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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오면9 2012.05.13 00:28
한문 보거레이~~~~~
나가면서 언둣 너 글으 봐서 댓글 달려다 보니 없어져서 일케 고생 해 가며 원문을 쓴다.. 감사히 여기라..ㅋㅋ맞다 나 유시민 광팬 맞으시다.. 근디 먼 잘못이니..? 한가지만 묻자... 내가 이곳에 오는 이유가 먼줄 아니..? 내가 과연 유시민 광팬 이라 여기 올까 노짱님 광팬이라 여기 올까..? 왜 노짱님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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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2.05.12 23:48
돌아가신 아버님이 생각나네요. 웃는 모습이 노무현 대통령과 많이 닮으셨는데.....
지난 겨울의 어느 날
아침 햇살이 어지럽게 저의 눈을 파고들어
잠이 덜 깬 눈으로
의식의 반은 여전히 이불 속을 뒹굴고 있을 때
문득 창문 가득한 서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떠오른 한 사람의 모습.......
삶에 지쳐서 한참 동안 잊고 있었던 아버님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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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2012.05.12 23:41
항상 약자의편, 노대통령님...
제가 얼마전에, 연설문집 읽겠다고 글써놓고,,,말로만 그랬었거든요~
드뎌, 그 두꺼운,연설문집 5권을 일단 폈습니다...
진짜 두껍고, 두껍습니다...
177쪽 제 59주년 제주 4.3사건 희생자 위령제 추도사...
이게 제목이구요^^
노대통령님의 ~깊고, 섬세한 마음씨를 한번 다시 짚어보려구요~
길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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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급제작 2012.05.12 21:46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이 생방송됩니다.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
그립다오늘은 이 말이내가 걸었던 발자국의
수보다더 많이 입가에 맴돌았다은행잎은 저리도 노랗게 물들어 가는데나는 이미 표적없는
낙엽이되어말라만 간다단 한시도 너를 잊은적은 없다흔들리는 버스의 한
구석에서도
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