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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 2012.04.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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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 2012.04.01 22:20
회원님들 ~ 편안히들 주무시길'''
머야님 제가 주제넘는지 모르겠으나 한박자만 늦추시고 인내해 보심이' 누구 편을 들어서가 아니라
바이칼님께서 인내하시는면을 저는 많이 느낀점이 있어 그러 하오니 머야님께서도 한박자만 쉬어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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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4.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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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4.01 21:57
바이칼
대화방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내가 누구한테 이죽 거리든지
농은 건넸어도 이죽 거린 적은 없다.
가령 당신이 내게 그게 불쾌했다고 한다면 바로 사과했을 거다. 어디서 되도 않을 수작질을 다시 적는 게냐? 웃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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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4.01 21:45
아 짜증나 목도하지도 못한 것 가지고 믿을 사람 이야기 들었다고 이 짓 벌인 거라고 쩝이다 정말~
내가 한 말이 딱이지 편질 내가 지적하는 게 그거다 당신이 확인할 걸 가지고 따져 사실 확인도 없이 이게 머하는 짓이냐는 내 충고가 우습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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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4.01 21:09
입이 걸면 진보고 말 함부로 하면 진보고 사람 모욕하면 진보고 제 편에 눈이 멀어 이 눔 저 눔 물고 뜯으면 진보다. 내가 지금 껏 배운 것을 나열 함. 겸손과 배려 같은 건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없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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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4.01 21:04
그 씨댕이 여깄는데
난 게시판 주욱 안 지켜 봣나
지들이 부린 난동은 잊고 지들이 당한 것만 있다고 믿는 족속들이 유과다. 맛도 없는 거 글타고 몸에 좋기를 하나 오로지 돈 내는 재미에 다름을 말하는 부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