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06
MB정부에선 패륜청장 뒤나 봐주나!”
1인시위 ‘피켓 문구’ 공모…10명 선정 대통령 도서 및 봉하마을 특별영상 CD 증정
이제 MB정권 말기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곪고 곯은 그들의 불법과 허위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봄이 머지않았음을 알리는 신호 같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깨어있는 시민들의 힘의 결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회원참여 릴레이 1인시위’가 4월 5일자로 250차를 넘어섰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검찰청 앞에 나와 주셨고, 곳곳에서 크고 작은 격려를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아직 조현오와 검찰은 진심어린 사과와 올바른 법집행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지금은 여러분의 새로운 참여와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보다 많은 사회적 관심과 1인시위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주십시오. 1인시위의 이끔이, 지킴이가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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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336 | [마감]노무현시민학교 제4기 청소년캠프 ‘대학생 이끄미’ 모집 | 2013.07.10 |
| 1335 | “문성근과 바보주막 협동조합 만들 분들 와주세요!” | 2013.07.10 |
| 1334 | 제5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양정철 전 사무처장 부임 | 2013.07.08 |
| 1333 | “노무현이 하면 ‘북한 헌납’이고 박근혜가 하면 ‘위대한 일’이냐” | 2013.07.05 |
| 1332 | ‘바보 대통령’이 원망스럽지 않습니까? | 2013.07.05 |
| 1331 | “노빠들은 역시 달라!” 동네 안의 국가에서 노무현을 만나다 | 2013.07.04 |
| 1330 | [다큐멘터리 현대사①] 상처 입은, 부서져가는 제주도 이야기 | 2013.07.03 |
| 1329 | [다큐멘터리 현대사②] 두 얼굴의 대통령, 이승만·박정희 이야기 | 2013.07.03 |
| 1328 | [제4기 청소년캠프] 민주주의 배우기! 2박3일 봉하캠프 | 2013.07.03 |
| 1327 | 여러분이 보내주신 1만원의 후원금 이렇게 쓰입니다 | 2013.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