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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58 2012.07.16 01:39

그들이 갖추어야하는 가장 큰 덕목은 무엇일까.

정치에 별 관심없던 나를 이곳에 오게한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며 그 분이 가진 덕목을 생각헤보면.. 가장 큰 덕목은 의리라 본다. 하지만, 가장 크게 아파한것도 어쩌면 의리 일것이다. 그날 새벽 그곳에 어떠한 모습이었을진 의문이지만 그 분은 혼자였으니..

의리의 다른말은 인덕이니, 반대역시 인덕의 허망함이었음이다.

가족간의리 동지와의 의리, 이 모든것이 극과극의 수치를 보였으니.

그리고 모성애다.

여자만 모성애를 가지진 않는다. 부성애는 자식을 강하게 키우려는 남자의 기질같은 것이나, 노무현대통령은 부성애와 모성애를 함께 지닌듯하다. 부성애만 가졌더라면.. 그 분은 2004년 어떠한 타협도 없이 썩은정치를 끝맺음하였을것이다.

그분의 가장 큰 덕목은 부성애며 강한 도전정신이다.

의협심,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맹목적 도덕정신으로 보아도 될것이다. 거기에 유연성을 갖추었으니 지도자로서 요건은 훌륭하나, 역시 의리를 끝까지 지켜준 사람들은 없음이다.단한명 유시민은 그분의 심중에 가장 큰 믿음이었을것이다. 간혹 의견대립이 될지언정.

정치인에게 의리는없다, 다만 어쩔수없는 동맹일뿐이다.

동맹은 정치에 있어 가장 기본적결속이다. 정당의 근간이니 나쁘다 탓할순없다,

의리보다는 더 정치적도구이니.. 그 분도 의리와동맹을 함께 병행하였으니 그에 대한 갈등은 상당했을것이다. 여하튼 선을 바탕으로 원칙을 지킴에 있어 그분이 내 머리속에 남긴 공정한세상의 끝은 보고싶다.

안철수를 지지한다했으니, 내가 보는 안철수의 덕목도 유추해본다.

그는 정치를 신념으로 하지 않지만, 선에 대한 바른 궁리끝에 정치에 다가섰다본다.

착하게 자란 모범생, 늘 주변에 자신의 뜻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벗이 존재하는 사람.

조금은 이상적인 세상을 꿈꾸는.. 그러나 그 이상적세상이 모든이가 함께 함이 즐거울 궁리를 하는 사람. 지도자를 꿈꾸는것이 아니라 나와 이웃이 함께 즐거운삶을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고를 지닌 사람으로 본다. 악을 경험하지 못해 악을 쓰지않는사람.

이제 정치를 개인의 영달존속을 목적으로하는 사람들이 물러가고..모두가 함께 해도 좋은 세상을 궁리하게할 그런 정치지도자를 꿈꾸는것도 맞을듯하다.

악다구리처럼 서로 흘뜯지않고도.. 내논리를 주장하며 비아냥거리며 상대에 상처를 주지않아도, 공정한 세상을 함께 누리는 자리를 만들 능력만 가진.. 악이 설쳐도 무시하며 바른길로 가며 타협하지않고 모두의 선을 지켜줄주아는 사람.. 그래서 악과선을 구분이 모호해지는 보수진보같은 이념논리를 버리고,국민이 인간답게살다 가는 세상을 만들어주것이 정치의 덕목으로 인식하는 그의 바램이 모두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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