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뉴스)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 재외선거법 개선 강조
작성일 : 2012-07-09 13:18:22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가 뉴욕을 방문했습니다.
... 한 전 대표는 뉴욕 한인 동포들과 만나 재외국민 참정권 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KBN 방송국을 방문한 전 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재외선거 참정권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한국 내 선거법과 재외선거법이 동등하지 않은 점과 현지 실정을 고려하지 않은 채 투표소를 설치하는 문제 등 현 재외선거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해 나가는데 앞장 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한 전 대표는 현재 특정한 소속 정당이 없는 만큼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재외선거법이 현지 실정에 맞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오는 12일 오후 7시 금강산 연회장에서 뉴욕 한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한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방안과 재외선거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LA를 거쳐 지난 8일 뉴욕에 도착한 한 전 대표는 워싱턴 DC와 캐나다 벤쿠버, 토론토 등을 들러 동포 간담회를 갖고 오는 29일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 KBN에서 인터뷰하는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 )
누군가 한화갑씨가 대선 나올거냐고?
저더러 한화갑대표 지지하느냐고?
정말 미쳤군요..한화갑 대선라니요?
한화갑씨는 이미 정치적으로 사망한 분,
다만 그분의 유산 즉 김대중의 장자이자 적통이자 유일하게 모든 정치적 유산을 물려받은 분인데 김원기, 박지원, 권노갑 등의 간계로 그가 왕따당하고 완전 소외되었지요..
그덕분에 민주당은 전두환을 추종하고 그 동생과 돈번자가 원내대표를 하고 김대중의 지난 30년 정치사의 어두움의 대변자가 맏형노릇 하고 사실상 민주당을 잘 모르고 현재 자신의 지역구 정읍조차 무소속에 내어주는 무능한 노무현대통령님의 선배가 호남리더지요. 그리고 이번 선거는 누가 나와도 해외교민표가 안나와서 이미 자니윤을 필두로 30만을 확보한 박근혜 승리....해서 유일하게 해외교민과 울고 웃으며 김대중대토령님을 노밸평화상 후보로 만든 한화갑전민주당대표를 움직야 다시 85년 초심으로 교민들의 마음을 돌려서 투표 참여하게 해 50만표 이상의 투표를 끌어내는 방안을 찾으며 억울하 척살당한 한화갑을 살려 그가 김대중,노무현 이 후 정권 창출하는데 기여하게 해서 명예를 찾게 하는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