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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5 15:58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말 정수장학회를 포함한 10개 학교 법인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정수장학회에 대해서는 오는 26일부터 장학금 지급을 포함한 목적사업 수행과 회계 처리, 기본재산의 임의 처분 여부 등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최필립 이사장의 총 급여가 과다하다는 지적이 올초 전국언론노조를 통해 제기된 만큼 이사장 급료 부분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청에 등록된 1120여 개 법인 가운데 매년 실태조사가 필요한 법인을 선정해 운영사항을 살펴보는데 올해 대상에 정수장학회가 포함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수장학회는 특히 그 동안 일부에서 문제가 제기가 됐고, 지난 2005년 이후 감사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 점 등 때문에 올해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2월 언론노조는 "서울시교육청이 2005년 감사에서 정수장학회가 박근혜 당시 이사장에게 과다한 보수를 지급했다고 지적했지만 최필립 현 이사장의 2010년 급료는 1억 7000여만 원으로 더 올랐다"면서 시교육청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naver ㅋ)
<단지언니생각>
이 기회에 꾼애 감사도 좀 해야함. 꾼앤 감사하게 생각해야 ~ ㅋ
대통령 되기전에 좀 투명해질 필요있겠지욧?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