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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
2012.07.15 05:45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는 이상득 전 의원의 구속을 두고 “이 대통령이 얼마 전 현 정권이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고 말했다”며 “친형이 구속된 데 대해 이 대통령은 오늘이라도 빨리 사과하고 친형이 아주 엄하게 재판을 받아 대가를 치르도록 공정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대표의 요구대로 청와대에선 이 전 의원이 기소되는 시점에 이 대통령이 사과하는 방안이 검토됐었다. 하지만 “이상득 전 의원이 끝이면 좋지만, 끝이 어딘지 모르는데 사과할 수 있느냐”는 얘기가 나온다. 실제로 이 전 의원이 ‘끝’인 줄 알았던 순간 김 부속실장 연루의혹이 터져 나왔다.(naver 상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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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적 ! ㅋ
<단지언니생각>
대한민국 망치는 연구 열심히 하시는 모습 ! ㅋ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었다 ....정말 못땍게 생겼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