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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특권포기 대권대선공약!! 대국민약속을... 세상에 이럴수가??

댓글 1 추천 2 리트윗 0 조회 72 2012.07.14 08:39

 

 

 

  저축은행 로비, 정치권으로..

       "동의 못해나부터 징계하라" 일부 쇄신파 반발Daum Top 노출뉴스!

<앵커>

김용태 의원을 비롯한 새누리당내 일부 쇄신파 의원들은 당 지도부의 대국민 사과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경선룰 파동 이후에 또다시 당내 갈등이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남승모 기자입니다.

<기자>

새누리당 지도부가 대국민 사과를 하자마자 정두언 의원 체포동의안에 반대했던 쇄신파 김용태 의원이 국회 기자회견장에 나타났습니다.

당 지도부의 대국민 사과에 동의할 수 없다면서 체포동의안 부결이 사죄할 내용이라면 이를 주도한 자신부터 징계하라고 반발했습니다.

[김용태/새누리당 의원 : 대국민 사죄의 내용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주도한 저부터 당에서 징계할 것을 요청드립니다.]

또 "박근혜 전 위원장의 지침에 따라 당 지도부가 정두언 의원에 대한 출당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특정 정파에 의해 당이 지배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김 의원과 함께 체포동의안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다른 쇄신파 의원들은 당내의 거센 비판여론을 의식한 듯 침묵했습니다.

김 의원은 그러나 부결을 주도했던 동료 의원들과 의견을 조율 중이라고 말해, 정 의원에 대한 징계가 현실화할 경우 집단 행동을 도모할 것임을 내비쳤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새누리당의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이 없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정성호/민주통합당 대변인 : 국민 앞에 한 약속을 어기고, 자신의 책임까지 회피하는 비겁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소속 의원들이 반대표를 던져 체포동의안 부결에 공동책임이 있는 야당이 반성은 없이 정치공세만 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김선탁)

SBS 관련기사

 

 

새누리 대선 주자들 "박근혜도 책임 있다" 일제히 공세 !

 

 

체포동의안 부결 파문이 새누리당 대선 경선으로도 옮겨붙고 있다.

대선 주자들은 당이 내놓은 수습 대책이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의중대로 정두언 의원 결자해지로 결론나면서 일제히 박 전 위원장의 책임론과 사당화를 지적하며 공세를 펴고 나섰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당이 공식적인 의사결정구조가 아니라 박근혜 전 위원장의 말에 좌지우지되면 국민들에게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특히 "12월 대선까지는 갈 길이 먼데 지나치게 박 전 위원장에게 의존하게 되면 홀로 무거운 짐을 지게되고, 결과적으로 박 전 위원에게도 상당한 위험요소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태호 의원도 "이번 사태의 본질은 새누리당이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킨 것인데 정두언 의원이 책임지고 해결하라는 박 전 위원장의 발언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박 전 위원장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또 "불체포특권 포기를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본회의장에 박 전 위원장이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도 국민들이 이해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박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가는길에 걸림돌이되면 모두버리고 가겠다는것 아니냐"며 "당안팎에서 당이 유신체제로 회귀한다는 지적이 늘고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박 전 비대위원장의 말 한마디로 당의 공식기구가 무력화되고 입장이 돌변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여의도 대통령은 박근혜'라는 시중의 평가가 사실로 입증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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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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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Tiger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