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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대선은 자연미인이어야 한다

댓글 5 추천 1 리트윗 0 조회 158 2012.07.14 08:03



< 이번 대선후보는 자연미인이어야 한다. >

아무리 흉내내고 꾸미려해도
성형미인은 자연미인과는 분류되어진다....
꾸미지 않아도 멋진....쇼하지 않아도 쇼가되는...
이번 대선후보는 바로 그 자체가 자연스러움이지 않으면
... 어색하고 불가능하다. 2002년 노무현이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지난 세월 노무현 자신이 살아온 세월이 베이스가 되어주었고 시대정신이 노무현이었던 것...

지식과 정보가 실시간 공유되고 있고
온국민이 정치인 시대인 지금,
정치인의 한계와 활동범위는 이제
정치에서 전 분야로 넓어졌다.
이제는 시인이 정치인도 되고
사업가가 정치가와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 한심한 것은
도종환의 느닷없는 정치 입문은 괜찮고
안철수의 대선은 경력 운운하며 쌍수를 들고 반대한다.
또한 난 세월 쥐뿔도 없는 자들이 대통령 하겠다고 나선다. 정치는 안하겠다고 하던 자들이 갑자기 분위기 좋아지지 대통령? 대통령이 뉘집 개 이름인가?
그런 점에서 국민 입장은 차라리 박근혜다.

해서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과 국민과 시대가 요구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
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국민은 이미 10년전에 버린 정당을 끌어안고 몸부림을 치는 정치인들, 그들을 개혁하겠다며 민란 운운하던 자들은 그 구태 정당에 흡수되어 다른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일부 기득권을 챙기고 구태 속에 빠져든다. -
오직 안철수 이다...

지금은 몇년 전과 달리
이건희회장도, 조국교수도, 그리고 안철수도..누구도 국민심판을 받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문제는 그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으며
철학과 역사의식을 갖추고 미래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이번 대통령은 아무런 조건이 없다.
다만 기존 정당의 틀을 바꾸고
구태정치의 싹을 자르고
수십년 끼리끼리 해먹는 패권정치를 해체시키고
국민과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는
그리고 불필요한 국보법과 선거관련 불합리를 합리적으로 바꾸어낼 수 있는 사람...
그래서 국민에게 빚이 없고
자신이 아닌 국민이 등 떠미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안철수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번 대선 경선에서 민주당 경선하고 나서 안철수 등 범야권 후보와 또 다시 단일화 경선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약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대통령후보를 내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오면 지난 서울시장 선거와는 그 양상이 다른 후폭풍이 밀려올 것...
그 쓰나미에 친DJ, 친노 모두 휩쓸려 아무도 생존치 못할 것이다. 또한 문제는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민주당 후보가 안철수후보를 제치고 나간다 해도안철수 이외의 그 누구도 박근혜를 이길 수 없다. 정치경력과 안정, 그리고 한길을 걸어왔다는 데 대한 부분에 어느 누구도 박근혜를 따를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안철수후보가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 당선될 것이라는 막연함은 지난 서울시장 선거로 그 약발이 끝났다. 또한 안철수 차차기도 사실상 그런 정서를 감안한 새누리당 박근혜 캠프와 조중동의 고도 전략.... 이제 안철수후보에게도 정치참여해서 국가에 기여하고 새로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해서 이만하면 되었다,
문재인-김두관 후보는 안철수 민주당경선 참여를 조건으로 사퇴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차기 정권 불창출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물론 오직 친노직계만이 권력을 잡아야 한다는 친노 영남 패권에 대한 비판과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며 노무현대통령을 부관참시하고 다시는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친노라는 이름으로 정치하지 못하게 되는 치욕을 맛봐야 할 것이다...
제발 마음 비우고 노무현대통령님이 살아계신다면, 아니 노무현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하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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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khan) isky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