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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4 07:44
정두언 사건의 원인은
솔로몬저축은행 임석회장이 2007년 이명박에게 대선자금 지원이다.
임석은 정두언을 통해서 이상득을 만나 대선저금 지원금 일부(?)를 먼저 보내고
차후에 더 보냈는지는 알수 없지만
적어도 후일을 확약받으려면 10배는 더 건냈지 않았겠는가?
검찰은 대선자금 수사로 확대를 피하려 서둘려 이상득과 정두언을 구속하고
대선자금 꼬리 자르기를 하려했다.
박근혜는 이번 사건의 책임을 정두언이 지라고한다.
이번사건에 정두언은 억울한 면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여당국회의원을 서둘러 조사하고 국회에 체포동의안을 보낸것도 이례적이다.
모두가 박근혜를 위한 조치들이다.
그것이 박근혜의 의도대로 안되자
그 분풀이를 정두언에게 하는 박근혜
만약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어서
무슨일이 터지면 한사람을 지목하여 모든죄를 뒤집어 씌우고 희생양을 만들것이다.
자고로 지도자는 잘된일은 아래사람의 공으로 돌리고
잘못된일은 자신의 부덕의 소치로 반성하는 사람이 훌륭한 지도자다.
이건 아주 기본이다.
기본이 안된 지도자는 지도자 자격이 없다.
정두언 사건으로 본 박근혜 대통령후보의
사태해결능력은 기대난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