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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하는 우주를 본 허블과 우물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 이웃들...?

댓글 1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25 2012.07.13 23:53

 

오늘이 금요일이군요....습도와 더위가 사람을 참으로 힘들게 합니다

저녁 7시 넘어 전철1호선 외대역에 도착을 하니 소낙비가 거칠게 퍼부어

내리기 시작합니다....우산을 준비 못해 매우 당황해 하면서 방법이 없기에

소낙비니 금방 그칠것이란 무식한 믿음으로 버티다가 결국 우산을 구입했습니다

돈을 지불했으니 비는 계속 와야 하는데 이런 한 5분이 지나니.....끝^^

 

못된 사람의 심리가 여실히 증명이 되더군요.....어떻튼 비가 그쳤으니 우산을

접는데 아뿔싸 우산이 접히질 않고 계속 펼쳐지기만 합니다

속으로 그럽니다...니 마음이 다 뿌려논 욕심이라고요...걍 기다리지 말고 바로

우산을 구입해 이동을 했다면 이런 엉뚱한 손해도 없을텐데.......?

순식간에 내린 소낙비라 순식간에 황당함을 재미있게 생각하는 마음의 글입니다

 

준비된 예측은 희망이고 준비없이 카더라 식은 미신으로 멸망을 할것입니다

세상에 준비된 과거없이 미래는 있을수 없습니다.....그렇게 본다면 과거의 준비된

자원들이 무척 소중할것입니다....이런 소중한 자원들이 미래로 계속 이어지도록

숨은 노력들이 필요할것입니다...우물안 개구리들이 어리석은 다툼속에서 헤메이는

것보다...이런 가치 있는 일들에 관심들이 모였으면 합니다

 

입으로는 사람사는세상을 외치지만 솔직히 현실은 자신들 자존심이 우선으로 연일

다툼이 끊이질 않는것 같습니다....그렇다고 이들이 그런 현상을 인정 한다해도 현상

에서는 바로 벗어나지도 못합니다...이런게 너무 오래되서 병이라고 칭할수도 없습니다

모든이들이 뚜렷한 목적을 위해 출발을 했지만 거쳐야 할 중간 과정에서 어리석음에

함몰이 되어 이탈한 곳에 모든 정의가 있는냥 서로 싸움질만 요란합니다

 

노무현과 우주..........하루도 과거속에 머무를수 없다는....

이런분에게 우물안 개구리들이 설쳐된다면 앞뒤가 결코 맞지 않을것입니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곧 오리란 자연의 법칙이 있습니다

 

새누리당을 비판 하면서도 이상하게 야권에서는 우물안에 틀어박혀 온갖 트집과

시비로 일관하는 사람들.......이들은 누구입니까...?

입으로는 사람사는세상을 위하는 척 하지만 자신들의 알량한 자존심으로 늘 이곳을

분란의 장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비아냥과 욕질을 해대는 사람들

과연 이들은 무엇을 위해 그러합니까...? 소위 터줏대감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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