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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유시민 훌훌~벗고 목욕탕서 ‘첨벙첨벙’

댓글 11 추천 9 리트윗 1 조회 304 2012.07.13 19:59

노무현-유시민 훌훌~벗고 목욕탕서 ‘첨벙첨벙’
웹툰 ‘노공이산’ 화제…“조미료 안넣은 진솔한 이야기”
마수정 기자 | ne********@gmail.com
12.07.13 17:28 | 최종 수정시간 12.07.13 19:01
 
박운음 화백·이건 작가가 연재 중인 웹툰 ‘한삽한삽 노공이산’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유시민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목욕탕에서 만난 일화를 다뤄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월, 목요일 ‘노무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연재되고 있는 웹툰 ‘노공이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을 담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화적 요소를 가미해 보는 이로 하여금 노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12일 업로드된 ‘노공이산’ 4회 ‘벌거벗은’편은 노 전 대통령이 취임 전 당선자 시절 자신을 수행하는 경호원들과 함께 목욕탕에 갔던 에피소드를 다룬 것으로, 노 전 대통령의 서민적인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 보러가기 )

특히 ‘노공이산’은 노 전 대통령이 목욕탕에서 유시민 전 대표를 만나 함께 사우나를 즐기며 물을 튀기는 장면 등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3회 ‘돈의 길’에서는 노 전 대통령이 초선 의원 시절 고참 기절들과 만나서 기죽지 않고, 오히려 기자들이 밥값을 계산하게 만든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노 전 대통령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거나 야구 관람 시에도 직접 자신이 계산했으며, 바쁜 일정 때문에 속도위반을 했을 때도 손수 딱지를 끊어가기도 했다.

이러한 에피소드를 다룬 웹톤 ‘노공이산’을 본 독자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미소가 박운음 작가님의 손 안에서 다시 만나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실제 미소 띄우신 그 모습과 너무도 닮은 그림을 보면서 그분을 향한 그리움에 젖습니다”, “노짱. 보고싶소..”, “깨어있는 국민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작가님, 화백님~고맙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일부터 연재를 시작한 박운음 화백은 ‘노공이산’을 그리게 된 동기로 “한때 그에게 무심했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에게 마음의 빚을 졌기 때문”이라며 “대중예술가로서 그로부터 물려받은 많은 값진 유산들을 그림이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빚을 되갚고 싶다”고 말했다.

이건 작가는 “정치적인 문제보다는 노 대통령의 인간적 호감을 중심으로 다루고 싶다”며 “아이들이 보아도 흥겨운 대통령 이렇게 가까이 하고 싶은, 낮은 사람, 노무현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작가는 작품을 시작하게 된 동기에 대해 “‘한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킨 작가 정도로 만족한다. 저만의 방식으로 할 수 있는 ‘작은 보시’”라며 “기름기 쫙 빼고 조미료 안 넣은 진솔, 덤덤한 맛으로 가 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8924&PHPSESSID=8c9d103f4dda77c29c777c9bcd91d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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