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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18:18
어느 모지리가
오밤중에 찍직 거리는 쥐새끼를 잡겠다고
쥐덧을 챙겨 쥐새끼가 다니는 길목에 놓아두고
숨어서 관찰을 한다
쥐새끼 세마리가 덧에 걸렸다
잡힌 쥐새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손가락도
쥐덧에 걸려 둬개가 동강이 났다
모지리는 아픈줄도 모르고 좋아 죽는다
그러면서 주절 거리는 주장이 본인은 논개란다
외장을 끌어안고 진주 남강물에 뛰어든 그 논개 말이다
쥐새끼는 외장이고 본인은 논개...?ㅎㅎ
두개의 손가락은 접합 수술을 하여
6개월의 치료기간이 걸리는데 수술 부위가 완치되면
쥐덧을 가지고 또 쥐새끼를 잡겠단다
쥐새끼와 논개라는 설정이 가능키나 한가..?
모지리...........
쥐새끼 잡는데는 쥐약이 최고다
위험도 따르지 않고...
모지리~~알겠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