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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17:14
어제(12일) 정두언 의원에 대한 법원의 체포동의안 부결에 따라
정치판에 미치고 있는 파장이 큽니다. 왜 그렇습니까?
표결이 부결되자 마자 이한구 원내대표를 비롯한 일부 당지도부가 사퇴를
한다고 뻥(ㅋ)을 치는가 하면,
오늘은 꾼애뇬이 역시 말도 안되는 말로 또 안뻥을 쳤군욧! ㅋ (역시 꾼애는 저능한 수첩녀!ㅋ)
조금전에는 황우여 당대표까지 짤막한 사과문을 국회 정론관에서 출입기자들을 모아놓고
후다닥 읽고 갔습니다. 왜죠?
뭐가 잘못 되었다는 건가요? 두언이 체포동의안이 부결된 것은 의원 각자의 생각과
양심따라 판단해서 찬반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새누리당이 난리통이 되는 것은 여론의 따가운 질책 때문이겠지요.
정치판 초미의 관심사인 12월 대선에 나쁜 영향을 줄것을 두려워 하는 것일 뿐입니다.
<참고사항>
1)어제 국회 본회의시 정두언 의원 신상발언
2)새누리당 김용태 및 남경필 의원 발언 (두 의원은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부결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임. 김용태 의원은 주로 법적인 면에서 부당성을 주장했으며, 남경필 의원은 감성적 호소였음. 김, 남 두 의원 발언내용을 찾아 보세요.)
3)김용태 의원의 발언 내용도 모순이 많고요, 특히 남경필 의원의 발언은 가관입니다.ㅋ
4)기타사항:
가. 정두언 의원 체포동의안 당위성에 대한 찬성발언은 여야를 막론 하나도 없었으며
나. 무소속 박주선 의원에 대한 야당의 일언반구도 물론 없었습니다. ㅋ
다. 가관의 백미는 역시 오늘 꾼애뇬 발언입니다 ㅋ (내용 파악 바랍니다.ㅋ)
** 꾼애뇬 발언 일부만 옮김: ㅋ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정두언 의원의 체포동의안 부결사태에 대해 “이번 체포동의안은 당연히 통과가 됐어야 하는 것인데 이런 반대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서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naver)
<단지언니생각>
왜? 당연히 통과 됐어야 한다는 말인지? 언어도단의 꾼애 ! ㅋ 당이 여론의 뭇매를 맞는 자신의 입장에서
보는 시각일 뿐입니다. 정의를 생각하는 건 아니고요. 부결이 정 의원의 행위에 대한 혐의를 경감시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