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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대통령의 뜻을 헤아려 정동영은 문재인의 손을 잡아라….

댓글 5 추천 3 리트윗 0 조회 116 2012.07.13 16:45

대북 송금 특검 등으로

정치적 이견도 있었지만

김대통령은 노무현을 자신의 반쪽이라

할 만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정권 교체는 반드시 민주당의 손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서울 시장은 부패와 비리로 시정을 도적질한

놈들에게서 도로 찾아 오는 것이라 시민 대표가

앞장 서도 별 무리가 없었다.

 

그러나 대통령은 다르다.

정권은 민생과 민주주의를 추구해온

역사와 정통성이 있는 수권 정당이

찾아 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동영은 친정 아버지 같은 심정으로

민주당의 유력 대권 후보인 문재인을 딸 같이

신랑 같은 국민들에게 넘겨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것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뜻이 아닐까?

 

잡는 손이 차갑고, 잡히는 손이 뜨거우면

더욱 우리들의 온 몸에 열기가 퍼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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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jayw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