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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16:45
대북 송금 특검 등으로
정치적 이견도 있었지만
김대통령은
할 만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정권 교체는 반드시 민주당의 손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서울 시장은 부패와 비리로 시정을 도적질한
놈들에게서 도로 찾아 오는 것이라 시민 대표가
앞장 서도 별 무리가 없었다.
그러나 대통령은 다르다.
정권은 민생과 민주주의를 추구해온
역사와 정통성이 있는 수권 정당이
찾아 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유력 대권 후보인
신랑 같은 국민들에게 넘겨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것이
잡는 손이 차갑고,
잡히는 손이 뜨거우면
더욱 우리들의 온 몸에 열기가 퍼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