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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안철수에게 최후 통첩을 보내야 할 때가 되었다.

댓글 4 추천 0 리트윗 0 조회 70 2012.07.13 16:24

 

박근혜 보다 더 신비주의 정치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잔대가리와 꼼수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제 민주당은 친절과 인내를 접고

안철수에게 최후 통첩을 보내야 할 때가 왔다.

 

민주당에 들어와 경선에 참여할 것인지를

적어도 런던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는

가부간의 입장을 공식적이며 공개적인 방법으로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해야 한다.

 

안철수는 공직자가 될 의사가 있다면

민주당의 요청을 받아 들여

국민들께 분명한 입장을 매듭지어야 한다.

 

그리고는 독자적으로 출마를 하던지 아니면

계속 검토하다가 김 빠진 맥주같이 되던지

더 이상 민주당은 안철수를 신경 쓰지 말아라.

 

내가 보기에 안철수가 민주당에 들어와서

대선 경선에 완전 국민 경선제로 붙는다면

문재인을 이길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밖에서 독자 출마하여 민주당 후보와

단일화 할 때는 문재인에게 진다.

 

혹자는 그 반대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당내 경선에선 반문 진영에서

단일 후보로 추대될 가능성이 있으나

 

문재인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후

안철수와 붙는다면 시민사회와 원로 정치인들의

압력과 압박에 안철수는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좌우간, 민주당은 최후 통첩하고

안철수로부터 해방함으로 갈 길을 분명하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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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jayw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