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13
0
조회 311
2012.07.13 10:55
노무현 좋아서 이곳에 왔으면 노무현에 집중하자
허구한날 의도적으로 주류 비주류 나누면서 깽판 부리지 말고.....
존제감을 부각시키기 위함이라 생각해 준다
그러면서 주류 비주류, 그리고 패거리를 말한다
본인들이 패거리의 주체라는걸 망각하니 타인들이 패거리로 보이는 것일까?
여론조사 라도 한번 해보시라..
징징 거림이 지나치다, 한 두번으로 끝내는게 건강에도 이로울 것이다
날마다 제기되는 재단관리자의 책임론, 반성 하라고?
지나가는 닭이 이 소릴 듣고 참견한다......꼬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