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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8
2012.07.13 10:39
대통령님 잘 계시죠?
당신의 위한 진홍곡에 적은 정성을 보냈습니다.
당신이 안계셨으면 정치란것에 담을 쌓고 살았을 40대 아줌마인 저
당신이 정치가 우리 실생활이란것을 알려준 분입니다.
당신이 말씀하신 늘 깨어있는 민주주의 시민이 되겠습니다.
반칙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면서 살아가겠습니다.
6살 우주가 당신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이라고 정확히 발음하는 아이가 그저 기특합니다.
위에서 우리의 승리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내 아이가 그리고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공평한 시점에서 달리게 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우리에게 힘들주세요.
대통령님...편안한 날 보내세요.
세상의 아이들에게 관심이 너무 많은 엄마입니다. 세상아이들이 안전하게 살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의 아픔을 보면 내 마음이 찢어질것같이 아픈 엄마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