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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0 조회 115 2012.07.13 07:56
스님이 말했다.
저 녀석은 주류고 이 녀석은 비주류다.
스님이 또 말했다.
저 녀석은 땅 주인의 아들이고 이 녀석은 땅주인과 상관 없다.
저 녀석은 처음이니 용서했고 이 녀석은 두 번째니 때려 봤다.
이 녀석아 무얼 물으려는 것이냐? 네 속알머리나 다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