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 장학회 문제에 대해 박근혜는 또다시 죽은 노무현을 끌여들여 자신을 합리화 했다.
정수장학회 검증 말만 나오면, 노무현을 끌여들여 모면하려는 비겁하기 짝이 없는 짓이다.
박근혜왈~~"노무현 정권이 모든 힘을 기울여 (정수 장학회) 바로 잡아야 한다고 노력을 했으며
잘못되었다면 벌써 해결 했을것이다" "그때 힘이 없어 못했겠나"
(정수장학회가) 잘못됐다고 할 것 같으면 지난 정권 주체들이 하면 되지, 왜 안하고 지금 저한테 하라고 하는 것이냐" 라고 노무현을 철저히 이용해 먹는 파렴치를 드러냈다.
나는 이발언을 보면서 박근혜를 완전히 다시 보게 되었다.
이것은 노무현을 철저히 모독하는 발언이다. 인격 살인을 하고 있는것이다.
노무현은 모든것을 오픈 하였고,,모든것은 적법 절차를 거쳐 하였지 누구를 보복하고 뒷조사 시켜서 정치에 이용해 먹은적이 한번도 없다.
그리고 한낱 야당 당수였던 박근혜에 모든 힘을 기울일 일도 아니였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성을 느기지도 않했다. 다만,,과거사 진상 차원의 진실 규명이 전부다.
그리고 그당시 한날당이 어땠나? 5년 내내 사사건건 노무현 정권 발모가지 잡고 늘어졌다. 사학법때 박근혜가 어찌했나? 닭대가리라 생각 나지도 않는가?
이말인즉슨,,,'노무현이 막강한 힘으로 벼라별짓을 다해 자기를 괴롭히려 했지만 잘못한것이 없으니 노무현도 어쩔수 없었다'는식의 궤변은 노무현이 [정치 공작을 시도 했다는 전제]를 깔고 하는 말이다. 이말은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그리 하겠다는 것을 자신도 모르게 양심고백한 말이다.
정수 장학회 문제를 노무현이 처리 안하고 자기한테 그러느냐는 식의 발언은 어거지중의 어거지다.
정수는 누구 이름 따서 지은 이름인가? 노무현 부모 이름따서 지었나?
정수 장학회가 노무현것이가?
박근혜는 이때 만큼은 철저히 제 3자 입장에서 오리발 내밀고 있다.
그뿐이가? 나는 다음말에 학을 땟다..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게 말할수 있단 말인가~~!!
""제가 이사장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현재의) 이사장에게 관두라고 하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말이 되는가. 법치국가에선 안 되는 일"이라고 단언 했다.
제가 이사장을 했다는 이유? 그거 개나 소나 아무나 하나? 정수 장학회는 박씨 심복이 하는것 정도는 초딩도 아는데 박근혜도 감히 정수 장학회에 대해서는 치외 법권이라 이말인가?
박근혜 어법으로 하면 다음과 같은 말도 성립된다.
내가 박정희 -육영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모를 들먹이면서 정치에 이용해 먹는것이 법치국가에서 말이 되는가? 박정희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것은 법치국가에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말할수 있나?
정수 장학회는 부모가 저지른 일이며 딸이 대를 이어 이것을 지키고 있다.
공익 재단 들먹이는것은 형식 논리요 모든 문제 해결은 박근혜가 쥐고 있다.
이것을 노무현에게 뒤집여 씌우며,대한민국 국민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다.
책임질일은 뒤로 빠지면서 엉뚱한 사람 걸고 넘어지며 자신을 합리화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발언 하나만으로도,, 박근혜는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누가 최종 책임을 져야 할지,,그것 조차도 모르는 인물한테 어찌 나라를 맡기 겠는가!!
어느..댓글중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