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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0
2012.07.12 13:57
공교롭게도 이날은 검찰에서 차일피일 미루던 영부인 소환 날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영부인이 사저를 나서 검찰에 도착할 때까지 대서특필 실황중계를 할
그 수 많던 기자들은 왜 이날은 한 놈도 보이지 않았을까..??
부엉이바위정상
그란데 이 기자시키들은 다 어데 가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