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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
2012.07.11 23:22
어설픈 민주주의 자랑질로 그 민주주의를 믿었던 사람들이
오늘도 하염없이 버스 지나간뒤에 다투는 모습이 정겨워...?
보이기만 합니다...?
민주주의고 사회주의고 관심도 없지만 평범한 바보들의
목소리가 좀더 생동감있게 활기찼으면 합니다
바보를 존경한다면서 바보에 대한 존경심이 수십갈래의 길로
발전? 을 하고 있습니다...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그 잘난 자존심을?
잘도 지키면서 만들어낸 참 이상한 현상입니다?
염치없는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이 모여서 하는 짓들이 바보를
잘난 사람으로 둔갑을 시켜 무임승차로 이용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새겨들으세요....
최근 이곳에서 정지먹은 회원들에 대한 변론의 글들을 보지만 솔직히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형평성에 문제는 있을수 있지만 사실 그게
중요한것이 아닙니다.............바로 대상이 된 그분들의 호불호를 표현하는
끼리끼리 지지자들이 더큰 문제일것입니다...바로 당신들입니다?
오늘도 입으로는 바보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행동은 그런 바보들을 막장으로
몰아가는 똑똑한 회원님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전체를 보기보다는 순간적인 자신들의 감정을 배설해버리고 만족해 하는
그림들이 사라지지 않는한 다툼은 앞으로도 쉬지 않고 이어집니다
IT강국이란 나라에서 종북이란 단어가 횡행을 합니다 어울리지 않지요..?
이런 어리석은 단어가 이슈화 됨은 그들의 탓보다 이곳에서 바보를 멸시하는
잘난 사람들이 겸허함을 모르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바보를 존경한다면서 바보들을 존중할줄도 모르고 자신들 잘난 멋만으로
다툼으로 얼룩진다면.......이는 바보정신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듯 합니다
이들은 자신들 감정으로 대의는 관심조차 없는 듯 합니다..억울한 분들도 있겠지요
뿌린데로 거둡니다.....
당신도 어디에선가는 결정권자입니다...역지사지입니다
이제 큰것좀 봅시다........어떻게 해야 힘이라는 근원을 찾을수 있는지 말입니다?
고인물에서 냄새는 펄펄나는데 잘난 서생들 말씀이 밖으로 튀쳐나와 강으로 가던지
바다로 가던지 행동이 정말 필요한 시간속에 있습니다...힘이 없으면 아무일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