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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23:09
꾼애는 얼마전에 인천지역 고용센타
방문중에 기자들의 질문공세를 받게된다.
기자들 "안철수 돌풍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에
꾼애의 대답은 기자들을 향해,
"병 걸리셨어요? " 라고 했습니다.
기자들은 취재 습성상 정치상황에 따라 이슈적으로
묻게됩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거기에다 대고, " 병걸리 셨어요? " 가 되는 소립니까? ㅋ
어제 출마의 변에서는
모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자기 꿈이요 마지막 소원이라고
했습니다. 꾼애의 신념입니다.
기자님들도 국민입니다. 멀쩡한 기자들을 보고
병 걸리지 않았냐고 반문하는 저능한 사람이 무엇하러 대선에 나오겠다는 건쥐?
단지언니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잖아욧! ㅋ
이런 속담은 하나 알고 있지요~ ㅋ
" 저능하면, 용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