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바꾼애의 이중성과 허구 (그의 말에서 느낌) ㅋ

댓글 2 추천 2 리트윗 0 조회 76 2012.07.11 23:09

꾼애는 얼마전에 인천지역 고용센타

방문중에 기자들의 질문공세를 받게된다.

기자들 "안철수 돌풍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꾼애의 대답은  기자들을 향해,

"병 걸리셨어요? " 라고 했습니다.

기자들은 취재 습성상 정치상황에 따라 이슈적으로

묻게됩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거기에다 대고, " 병걸리 셨어요? " 가 되는 소립니까? ㅋ

어제 출마의 변에서는

모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자기 꿈이요 마지막 소원이라고

했습니다. 꾼애의 신념입니다.

기자님들도 국민입니다.   멀쩡한 기자들을 보고

병 걸리지 않았냐고 반문하는 저능한 사람이 무엇하러 대선에 나오겠다는 건쥐?

단지언니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잖아욧! ㅋ

이런 속담은 하나 알고 있지요~ ㅋ

" 저능하면, 용감하다. "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끊은단지 1950lj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