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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 호수님을 생각하며^^*

댓글 3 추천 7 리트윗 1 조회 182 2012.07.11 15:27

왜 이 지경까지 왔느냐에 답을 찾는다면..아마도 정치 성향에서 큰 몫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에 반론하기에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바이칼님.아지송님.솔님에 이어 오이디푸스님까지 이어져 왔군요!

 

바이칼 형님에게 두번인가?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자중하시고..여행을 권해 보고..자신을 위한 삶을 찾으시라고..

그 님의 성격상 그러지 못한 구석이 있어 스스로 선택한 길을 걷다 결국..6개월!

전 이 부분에서 자신이 행한 행위에 감당해야 할 몫이라 생각합니다!

영구 제명도 아니고..6개월 자숙하고 반성하며 더 나은 관계로 만나기를 희망한다는 것입니다!

 

눈에 들어온다고 다 본다고들 생각하지는 아니시겠지요?

진정으로 본다는 것은 그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고 존재의 의미를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바이칼님의 얼굴이나 조건을 보려한적은 없습니다.

그 님의 삶의 이면을 볼려고 노력했을 뿐..그리고...같은 정치색을 띄다 보니 친금감이 한 몫 한것은 사실이지만.....구원해 달라고 하고 싶은 맘은 없습니다!

당연이 바이칼님이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

회원을 내친다는 사실로 왜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인지?

전 이해하기 힘이 들군요!

감옥에 잠시 갔다 오면 음...스스로 자중해야 하겠구나!..라고 생각들던데?

저만 그런가요?

혹?

그님들을 구원해 줬다고 생각합시다!

똑같은 행위가 반복이 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합니까?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할 몫이 아닐런지?

 

`

회원들 간에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감정이 앞서는 동물인지라 그것도 쉽지가 않으리라 생각하고요!

이해하고 사랑하고...ㅎㅎㅎ

밟으면 꿈~틀하는지라 언행일치가 힘든건 사실입니다!

 

오이디푸스의 행위에 대해서 뭐라 말하고 싶지도 않고요..

 

다만, 삶에는 원칙이 있고 뿌린 대로 거둔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원칙과 상식과 질서가 있습니다...삶이란?

우리 회원님들 모두가 뿌린대로 거둔다는 정직하고 소박한 원리를 따라 뿌리는 일에 게으르지 않는다면...정치색을 떠나 언젠가는 좋은 인연이 되지 않겠습니까?

예전에도 말했지만...

제발 이 곳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며 살아갔으면 합니다!

개인 감정은 내려 놓고요!

`

6개월!

어찌 보면 잔혹한 것 같지만...자중하기에는 딱 적절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상식과 원칙을 중요시 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 서로 노력해야겠습니다!

너무 공자왈~맹자왈~ 했나요?^^*

 

6개월의 고통(?) 누군가가 구해 주기를 바랄까요?

아닙니다!

아마도~ 그 분들도 고통을 이겨낼 힘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편들며....치우치는 것 또한 분명한 모순입니다!

바이칼님,아지송님,솔밭님,오이디푸스님....6개월후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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