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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2:05
싸우고 부딪히고 그래서 조금 불편했던 날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그 모든 분들이 그립다..
미우나 고우나 우리는 사람사는 세상 한 가족들이었으닌까...
그 중에는 더 마음가는 사람도 있어 편도 들었었고
좀 아니다 싶어 싫은 말도 한 사람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마음 저런마음 다 떠나
늘 보던 자주 보던 그 닉들이 안보이니 웬지 쓸쓸하다.
그저 다 섞여서 함께 가는 그 날을 기다려보며....
분명한건 우리는 노무현대통령님 좋아서 만난 사람들이였으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