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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장학회 시비는 언어도단 " ㅋ

댓글 10 추천 8 리트윗 1 조회 166 2012.07.11 04:41

어제 꾼애가 대선 출마변을

사자후처럼(ㅋ) 토할때 함께

쏟아낸 말입니다.

위에 대하여 꾼애는,

" 공익재단의 이사진에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는 건

법치주의 국가에서 언어도단 의 일 "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꾼애는 그 앞에 출마의 변 중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영향력이 큰 기업일수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수 있도록 과감하고

단호하게 개입하는 정부를 만들겠다 "  고 ...

 

 

<단지언니생각>

1)정수장학회는 박정희 구테타에 의해 그 소유권(당시 부일장학회)

이 강제로 개인(고 김지태씨)에서 국가(?)로 강제 환수조치된 장학재단입니다.

2)꾼애는 강압이 아니라 자진 헌납이라고 강변하지만..ㅋ

3)위에 꾼애의 표현대로 "이래라저래라" 꾼애가 지금 간섭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4)자기가 한때 수년간 책임자(이사장)로 있었으며 역사적 사실(강압성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묻는 일인데 엉뚱한 대답(일부러 회피)을 하는 격이군요.(할말이없겠죠!)

5)꾼애가 법치를 말하고 있군요! 법치주의라 ! ㅋ

6)애비의 군사반란은 구국이라고 하며, 그 당시엔 법치(법이)가 없었다? ㅋ

7)꾼애의 말중에, 영향력이 큰 기업이란 무엇일까?  매출액, 종업원수, 이익규모?  자산규모? 뭐지? 모르겠군요 ! ㅋ

8)법치주의에서 정부가 무슨 권한으로 기업에 과감하고 단호한 개입을 한다? ㅋ

9)꾼애식 법치는 과연 무엇일까요?  개봉박두인가요?  ㅋ

 

(아래, 경향논단중에 일부임)전원책  변호사

 

전부 다 듣기 좋은 거대담론들이었다. 그런 박근혜의 ‘꿈’이 쏟아질 때마다 광장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TV 카메라는 머리 허연 청중이 열광하는 모습을 클로즈업했다. 캠프의 좌장인 노정객이 바라던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모습은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에 젖어 박근혜 도그마에 빠진 ‘신도’들만 보였다. 그녀의 추종자들은 5·16을 혁명이라고 부르고 유신 쿠데타를 구국의 결단으로 평가한다. 그 박정희의 후광에 둘러싸인 그녀가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말했다. 내 귀에는 그건 국민의 꿈이 아니라 ‘박근혜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들렸다.

<단지언니생각>

1)경향논단 제목 " 박근혜 도그마 " 중에 대부분 생략하고

2)결론 부분만 옮겼습니다.

3)보수 인사로 보이는 전원책의 논단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ㅋ

4)전원책은 누굴 찍을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5)도그마(dogma):신조, 독단, 독단적 견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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