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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
2012.07.10 23:27
오늘 높은 기온과 습도가 길위에서 다니는 사람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서민들이 느끼는 경제환경이 매우 심각한것 같습니다
건물이나 점포를 소유한 주인들이 세입자들이 나갈까봐 걱정들이
많은가 봅니다....물론 목좋은곳들은 예외겠지요
하지만 전체적인 그림은 상당히 어려운것은 맞습니다
오늘 어느분이 진정성이란 단어를 얘기 하더군요...한참을 듣다보니
노무현대통령님을 말씀하시는것 같아 바로 직역을 했더니.....
그분을 좋아하세요....^^ 라는 질문을 하더군요....답변하기를 많은 사람들이
뒤늦은 반성들이겠지요....라고 화답을 했더니 그분도 얼른 알아차리고
공감을 하면서...그 뒤늦은 진정성의 느낌에 안타까워 하더군요
대화를 하던중 그분은 희망이 보이질 않는다고 하기에...희망은 만들면 됩니다
라고는 했지만 좀 공허하더군요
그다음 이어진 대화는 서민들이 정말로 밉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저리도 어리석게
자신들의 희망을 앗아가는 무리들에게 맹종을 하는지.......저역시
그부분은 공감을 넘어 화가 난다고 표현을 했지요
세상에 온갖 불의와 불법과 반칙이 노골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권력을 쥔 사람들이 썩은게 아니라 바로 유권자들이 철저히 썩었기에 이런
세상에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이런 세상속에서도 시민들중엔 자신들의 잘난
글자랑질과 질투와 시기등 온갖 편가름만이 중요한 이슈인듯 즐기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군요
한마디로 더 썩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분열하면 야권이 질것이 뻔한데도 온갖 괘변으로 분열을 정당화 시키는 종기그릇들만도
못한 정치인들과 그런 한심한 정치인들에게 맹종을 하며 악다구리로 맹종을 하는
지지자들로.....또다른 한나라당(새누리당)의 그림자를 보게됩니다
7월입니다.....자신들은 그러하지 않았다지만 언필칭 본의 아니게 새누리당 도우미
역활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점검해볼시간입니다?
역설적으로 야권을 망하게 하고 여권을 도와주는 종북세력들이 아닌지 하는
시대적인 표현도 해봅니다?
민주주의 솔직히 어느 누구도 정답을 말해줄수 없을것입니다?
진정성이란......노무현대통령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소중한 단어입니다
야비한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은 새겨들으세요.......진정성의 숭고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