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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06:58
2002년 대선
노무현 후보는 4월에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되었다.
이회창보다 10%이상 높은 지지율...
하지만 월드컵과 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참패로
노무현후보는 지지율 급전직하한다.
그팀새를 정몽준이 끼어들었다.
2012년 안철수는 박근혜와 양자대결에서 여유있게 앞섰다.
하지만 4.11총선후 박근혜에게 밀린다.
2002년 7월 이회창 40%, 정몽준 25%, 노무현 20%정도였다.
지금 박근혜 40% 안철수 20% 문재인 15%와 비슷한 상황이었다.
다만 지금 민주당은 아직 대선후보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차이가 있다.
2002년 11월 후보단일화 후 이회창 노무현 후보가 비슷한 지지율었다.
2012년 11월 야권단일후보로 누가 되던 박근혜와 비슷한 지지율일 가능성이 100%다.
2002년 최종 당선 노무현 2.3%차이
2012년 최종 당선 야권단일후보 10%정도 차이로 승리
2002년보다 수도권에서 야권단일후보가 더 큰차일를 낸다.
그리고 영남에서 2002년보다 표차이 더 줄일수 있다.
보수언론은 박근혜 대세론을 확산시켜려 발버둥치지만
정치공학적으로 대선을 분석하면 야권단일후보 승리 가능성 100%다.
지금 상황으로 대선의 결과를 미리 재단하면 안된다.
2002년 학습효과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