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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06:57
며칠 전 쥐바기 정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투내서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했습니다. 그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대처와 반응은 유체이탈화법 외에는 설명이 불가능한 중증의 정신병적 증세였습니다. 국민들은 그의 분노가 분명히 자신의 꼼수를 밝혀낸 언론과 국민에게 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는데 청와대는 굳이 그 대상이 김태효 대외전략기획관이라고 국민의 느낌을 수정하려드니 말입니다.
환호작약하는 일본군들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조선일보, 이명박과 그 가문의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