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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이름 참 잘만들었다.

댓글 6 추천 2 리트윗 0 조회 106 2012.07.10 01:05

민주당은 오히려 통합을 부치니 색깔이 맥아리가 없다.

 

말귀 어둡고 눈으로 읽고도 딴나라말로 댓글 다는 분들이 많으나,

던지고 가는 예측하나 살짝 적어본다.

 

새누리당 총지지율  42%~48%(49는 못간다.)

민주통합당   30%~ 35% ...  진다.

12월에 가도 변동없을 것이다.

 

민주통합당 후보와 안철수 대결로 선출된 민주당 후보와 박근혜 대결시.

박근혜 58%     민주당 후보 38%(당 지지율에서 불과 +2%)

 

안철수와 박근혜 양자대결 결과는.

박근혜 48%     안철수 53%     이 둘의 표차는 6%차이를 넘지 않는다.

 

그런데 민주통합당은 꿈을 못버리고 안철수를 부른다.

나와서 근소한 표차의 반대결과를 만들냥으로..

 

안철수는 정당정치를 싫어하는 이들의 새로운 대안으로 표를 유지케하고, 새누리와 케케묵은 이념선거를 하다, 박근혜 때릴만큼 때리고 안철수로 갈아타서 정권교체의 꿈을 이루면 될것을, 자신들의 정치생명을 담보로 안철수식 정치의  저의를 몰라 답답해한다.

 

겉으로 드러난 안철수의 새누리당과 뜻을 같이하지 않겠다 분명히 밝혔음에도, 자신들의 스타일에 맞추어 과거와같은 그런정치를 하지 않으려한다며 투정부리는 속내는 무엇인가.

 

민주당은 당명을 잘못 바꿨고, 한나라당은 새누리로 간건 오로지 박근혜 하나만을 위한

변화다. 그것을 깨는건 오로지 안철수와 아름다운 동행이다.

민주당은 항상 탄압을 받으며 견녀온 전라도 특유의 고집과 근성은 있으나, 조울증 증세가 심하다. 배신을 당할까 두려운 건 이해하지만, 적과 아군을 구분 못한채 자신들의 기득권을 챙기려 전라도민의 마음마저 훼손 시키지 않길 바랄 뿐이다.

 

경상도를 기반으로 한 한나라당의 뿌리를 자른건, 경상도 전라도의 동행이다.

예전부터 이곳에서 반복한 말은 두 지역의 동행없인 그들을 이길순없다.

 

2007년도엔 민주당의 의원들로 인해 전라도가 노무현을 버렸지만, 안철수는 야권인사중에 유일하게 전라도에서도 앞서는 후보다.

 

박근혜가 지난 국회의원선거에서 강원도와 충청도를 얻었지만, 그 표는 안철와 나눌표다.

다른 후보들은 얻지못할 두 지역의 표지만, 안철수는 얻는다.

대구를 제외한 경상북도에서도 안철수는 표를 가진다.

전라도에서 미미할 박근혜의 표를 몇배쯤 앞선..

 

경상남도는 부산은 50%전후다. 안철수가 조금 앞설것이다.

경상남도에서 박근혜 우세지만, 안철수가 근소한 차로 이기는곳도 있다

서울은 안철수다.

 

우력인사별 선거유세 지역..

유신은 무조건 부산에다 박으면된다. 김정길씨와 함께.

문재인은 강원도다, 안희정과 박지원이다.

김두관은.. 도우면 좋고....      위의 결과대로 되면 대박인디..

 

안철수는 9월말이나 10월중에 최종경선을 치뤄도된다.

어차피 검증도 안될 네가티브 맞으며 변명도 못하고 누더기 될바에야 천천히 나와도된다.

 

왜 안철수냐는 질문에 늘 같은 대답이다.

가장 노무현의 바램을 자신의 꿈과 동일시할 수 있을 인물이라 그런다고..

비욘드 노무현의 아바타도 아니고, 관료로서 최고의 국회의장감인 문재인씨도 아닌,

그냥 모두가 같이 공감할 꿈을 이루어 바르게 실천할 수 있는 안철수라 여기기에, 아직은 조금 낯선, 그렇지만 그 꿈을 말잔치나 공약처럼 헛되이 남발하지 않는 그를 믿어본다.

 

이기길 바란다면, 그래서 엉터리 보수가 우기는 사회정의를 바로 잡길 원한다면,, 노무현의 원칙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조금이라도 일찍 만나고 싶다면,, 안철수를 아끼고 지켜주어서 정당하게 야권 후보와 겨루어 다수의 뜻을 얻어내는 것이 옳은 선택이다.

내편이라서 내 가족인것 같아, 함깨 호흡한 그 시간이 더 미덥더라도, 우리가 바라는 정의는 그것을 넘어서야 가능한 것임을 다시 되새겨 보길 바라는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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