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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0
2012.07.09 14:15
임명된
미군이 한국인을 끌고 간다고 무조건 불법이라고
단정할 수 없단다.
그러면서 일본 사람일 수도 있고
미군속일 수도 있으며
한국계 미국인일수도 있으니
판단할 여지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 평택에서 한국인 민간인이
미 헌병에 의해 수갑채워 끌려 간 사건에
대해 미 사령관까지 사과하고 나섰는데
한국 경찰청장이란 자가 말 장난 하고
있으니, 이명박은
정말
자를 기용했다고 볼 수 있다.
미군 기지 영외는 국제법상 당연히 한국의 경찰력과
행정력이 미치는 고유한 영토다.
자국의 영토내에서 이뤄지는 내국인의 불법적 체포
및
납치에 관해 유엔 경찰 같은 태도를 보이는
민주당이나 통진당은 왜 이번 사건에 대해
일언 반구의 언급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