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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관리자님께(아지송님을 위한 탄원서)

댓글 1 추천 10 리트윗 0 조회 203 2012.07.09 13:23

그동안 게시판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던 아지송님이 잠잠하셔서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알아보니 제명당하셨다네요.

연유를 여쭈니 확실히는 모르지만 대충 짐작은 간다 하더군요.

자신을 조롱하기 위한 목적으로 퍼온듯한 바이칼님의 소변보는 소녀의 동상에 수치심과 분노가 치밀어 맞대응을 하셨다더군요. 글 제목으로요.

그도 바로 후회가 되서 일 이십분만에 지우셨답니다. 본사람도 대략 열명정도였다고 하구요.

밤시간이었으니 관리자가 있었을 시간도 아닌데 누군가 캡쳐해서 신고한 모양입니다.

조치가 엄청 빠르고 단호하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인과는 좀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전부터 아지송님에게 향했던 악의적인 펌질에는 어째서 그렇게 무관심했는지 모르겠습니까?

예전 송아지 만원짜리의 사진으로부터 시작해서 정지당하기 직전까지 계속되던 구덩이에 쳐박힌 송아지사진이며 이런저런 비위상하는 펌질, 그 참기 힘든 비난과 조롱에도 그냥 웃어넘기셨던 아지송님이 단 한번의 실수로 닉 정지를 당하셨으니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억울하지 않냐는 제 질문에 '어쩌겠습니까 세상이 원래 불공평한것을...'하시며 웃으시는데

이모습이 사람사는 세상의 모습이란거에 할말이 없더군요.

 

팀킬. 전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지송님이 낚이신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집요하게 계속되던 조롱에도 무대응으로 일관하다 단 한번의 대응에 그렇게 칼 같이 정지를 당하셨으니요.

 

사실 누군가를 음해하고 조롱하기 위해 계속된 펌질에 먼저 제재를 가했으면 그렇게 정지를 당하셨을까 생각하니 더욱 억울하고요.

 

관리의 어려움이야 있으시겠지만 누구도 억울하지 않게 형평성에 맞는 관리가 되어야하지 않을런지요.

부디 전후를 따져보시고 형평에 맞는지 억울한 부분은 없는지를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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