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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김두관은 진다.

댓글 15 추천 5 리트윗 1 조회 407 2012.07.07 12:06

 이길 수 없는 싸움에 괜한 몸싸움한다.

민주당이 안철수를 끝없이 견제하고, 문재인을 업고가면서도 김두관의 손을 잡아 보지만,

그 둘은 이미 박근혜를 이길수없다.

 

문재인이 경선을 통해 단독 후보가 된다하더라도, 지금의 정당지지율로 박근혜를 이길만한 새로운 전략은 없다. 문재인 개인의 이슈는 새로울게없다. 있었다면 지난 5월을 기점으로 뭔가가 국민들의 공감대로 깊이 박혀 유지되고 있어야한다.

그러나, 국민에게 문재인은 아직도 그냥 노무현의 남자일뿐이다.

새누리당에서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두렵다고 아무리 뻥카를 쳐도, 그는 진다.

 

김두관은 비욘드 노무현을 외치지만, 그는 노무현을 능가하지도 할수도 없다.

어쩌면 노무현으로 인해 가장 큰 이득을 얻은 사람일뿐이다. 한마디로 윗사람덕이다.

새누리당에서 문재인보다 더 경계하는 인물이 김두관이라 연일 조중동을 통해 흘리지만, 그들은 같은 방식으로 두번 당하진 않은다. 가장 노무현의 방식 그대로를 답습하려는 사람이 어찌 비욘드 노무현을 외치는지 모를 일이다.

 

안철수를 경계하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잘짜놓은 연막전술에, 민주당과 그둘의 기대감이 정권교체를 바라는 꼴통들의 꿈을 깰것 같은 느낌이다.

신문과 방송에서 쪼아대는 안철수의 늦은 등장이 과거의 것과 다름이 뭐그리 대수이기에

다를 난리를 친다.  그가 스스로 나오는 시기가 늦어질수록 그는 유리한 상황인데, 자기들이랑 놀아주지 않는다고 때쓰는 아이들처럼..

 

노무현대통령의 2002년도 그 전의 선거형태와는 달랐다.

2007년 이를 답습하여 노무현의 배신자들이 따라해보지만, 재탕은 흥미가 없어진다.

 

이제 안철수식 선거를 두고 지켜보는 나는 흥미로운데, 과거의 방식에 빗대어 비하하는 여당의 계략에 이끌리는 우군들의 불신이 아쉽다.

 

그는 우리편이라 본다.

정치색을 떠나 국민을 생각하는,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현명함에 그는 대통령감으로 노무현 이후 노무현만큼 자신의 소신대로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될것이라 믿는다.

 

두 분은 분명하지도 않은 정치논쟁이나 국민타령은 접고, 경선에서 이긴자가 안철수와 정당하게 겨루어 당이 아닌 국민을 위한 정치변화를 경험하길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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