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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7 11:00
유시민은 자타가 공인하는 정치이론가이다.
그리고 이론을 현실정치에 접목도 시켜본 경험이있다.
여야가 모두 유시민이 거목정치인이 될까봐 많은견제를했다.
지금도 여야공히 유시민을 견제한다.
소속정당인 통합진보당에서도 유시민은 견제의 대상이다.
당연히 언론은 유시민을 분열주의, 좌파, 독선주의, 언행불일치, 말바꾸기,
권모술수의 달인, 기회주의자들으로 매도한다.
2011년 4월 29일 재보궐선거에서 참여당과 민주당 후보단일화시에도
참여당대표인 유시민과 민주당대표가 협상을 해야함에도
민주당은 결정권이 없는 사람을 보내고 유시민이 받아드릴수없는
경선룰을 가지고 받아드려라 아니면 야권분열주의자다라고 몰아세웠다.
4.29 보선패배로 유시민은 완전히 정치판에서 제기 불능상태로 만들었다.
그런 유시민이 통합진보당에 합류한것을 두고 또 기회주의자라 비난했다.
민주당이 유시민을 받아드릴 그릇이 못되어 버린 카드를.....
유시민은 지금 진보당의 원천적인 구습을 타파하고 혁신의 길로 들어서게했다.
진보당원들이 스스로 진보당의 구습을 적나라하게 봄으로써 혁신의 당위성을 인정하게
만들었다.
혁신 과정에 구당권파와 적절한 타협으로 화합할수도 있지만
그렇게하면 결코 국민들이 혁신의 진정성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보당은 7월12일 당대표를 선출한다.
누가되던 혁신할수 밖에 없고 국민들이 인정하는 진보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다.
그런 연후에 진보당 대선후보선출
현제 유시민 노회찬 두사람중 한명이 될것이다.
유시민이 80%정도 노회찬 20% 정도 가능성이 있다.
만약 유시민이 진보당 대선후보가되고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당 문재인 진보당 유시민 장외주자 안철수
대선후가 4명으로 좁혀지면 유시민지지도 만만찮을것이다.
여론지지율 5%만 넘으면 4자토론이 가능하다.
4자토론에서 유시민은 박근혜 안철수를 확실히 토론으로 제압할 것이다.
해박한 지식과 정교한 데이타 적절히 명언의 가미로
토론은 유시민이 연전연승할것이다.
결정적일때 문재인과 단일화로 야권이 손쉽게 대선 승리를 도울것이다.
유시민은 언론에 왜곡된 부정적인 이미지를 털기위해서도
진보당 대선후보로 나와야한다.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희망이 오직 유시민 한사람의 능력에 따라 결정될
중대한 시기가 도래되었다.
유시민의 힘찬 비상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