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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19:41
새벽녘
무서운 소리로
소나기가 퍼붓고
천둥 번개가 몰아 치던 하늘에
적막한 노을이 지고있다.
노랗게 물든 먼 하늘에 오늘 하루가
또 간다.
이제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어둠에 노을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텐데
노을은 서편 하늘에서 환하게 웃는다.
어느새 온통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장관에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Photograph by Skip Brown
Colorful clouds and calm water create a striking sunset scene for canoeists on ****** ***** in Ontario, Canada. A single cloud may hold billions of pounds of water—but not all clouds bring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