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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로또 됬습니다!!! 대 박~~~

댓글 16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98 2012.07.06 18:25

99년도 기사 찾아냈잖아요 하하하~~ ^^

이거야말로 로또!

 

 

 

노무현의원, "내년 총선 부산 북.강서을서 출마"

연합뉴스 | 입력 1999.08.24 13:45

 

 

(부산=연합)김문성기자 = 노무현(盧武鉉) 국민회의 부총재는 24일 "내년 16대 총선에서 부산 북.강서을 선거구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노 부총재는 이날 낮 부산시 동구 범일동 크라운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 자동차 공장 재가동과 녹산공단 활성화, 신항만 조기완공 등 부산경제 발전을 위해 긴급하게 추진해온 현안들이 강서구에 집중돼 있어 이 지역에 출마해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노 부총재는 "서울 종로에서 다시 출마해 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아무런 전망없이 혼란만 거듭하는 정치적 고향인 부산에 대한 책임감과 지역갈등의 벽을 깨기 위해 이곳에 출마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저는 19살 고딩으로 돌아갔어요~~^^

 

 노대통령님과 김정길의원님이  외롭게 지역주의를 깨려고 노력했던... 그때 .바로 그때

 그지점. 두둥~ 문성근님이 올해  거기 출마하셔서... 노대통령님보다 더많은 지지율로 낙선하셨

 죠.. 대단하신 두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정말 시도하면.. 될수도 있는거군요.

 용기를 내봅니다... 삶에서 뭐든지. 좌절하지 않고 시도하자고~ 해보자고~ 하하하

 

 

 

 

 

= 초심을 제발 잃지 않는 야권이 되시길 바랍니다.

   젊은세대는 참여정부를 통해, 노대통령님의 삶의 발자취를 통해 정치를 배우고

   인생을 배워갑니다. 모든 젊은세대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모든 사람이 다 노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듯이 ~ 하지만

   초심을 잃어버리진 마셔요^^ 2002년의 한일월드컵이상의 감동을 안겨준

   노대통령님 당선, 그리고 이어진 참여정부... 정말 대한민국의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니까.. 절대로 이때의 초심 잃어버리지 마세요... 님들^^

   당분간 ~ 못들어올것 같아요~ 눈팅은 할건데요~ 눈팅만할것 같아요~

   대선때까지 맘으로 계속 응원할게요~ 글구 후원하고요~ 여기저기 공연에도 갈겁니다~ 

   낼 프리허그 받으러 강남역으로 일단 고고씽 하고요 ㅋㅋㅋㅋ^^

    젊은세대는 이만 물러갑니다 총총총~~ 초심 잃어버리지 마셔요~~

   2002년의 감동 .. 삼십대만 누리긴 아까워요.

   2012년 다시한번 십년전 그때 그감동~ 젊은세대에게도 경험할 기회를 주셔요^^

   정말 대단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이만 사라집니다 뿅!^^

   

개혁국민정당 PK 첫 지구당 창당

오마이뉴스 | 윤성효 | 입력 2002.11.07 10:36

 

@IMG1@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개혁국민정당"이 부산경남권에서도 지구당 창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나라당 정서가 강한 PK지역에서 처음으로 개혁국민정당 지구당이 진주와 부산북강서갑구에서 6일 저녁 창당했다. 진주는 오준희(35. 약사)씨가, 부산북강서갑구는 전양배씨가 각각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개혁국민정당은 6일 현재 전국에서 3만1700여명, 경남에서 120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구당 위원장은 정당 사상 처음으로 인터넷 투표를 통해 대부분의 당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선출하고 있다. 6일 저녁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진주와 부산북강서갑구도 이 방법으로 위원장을 선출했다.

@IMG4@개혁국민정당은 이밖에도 다른 지구당 창당을 서두르고 있다. 마산합포지구당은 정용택(46. 경남대 강사) 전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경제개혁위원장이 단독 출마했고, 마산회원지구당은 강정철(46) 봉암공단협의회 사무국장과 학원장 정구일(42)씨가 경선을 진행중이다.

개혁국민정당 진주지구당 창당식은 6일 저녁 진주YMCA 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창당식에는 서원명 경상대 교수와 김영석 경상대 교수, 여태훈 진주문고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개혁국민정당 진주지구당 창당준비위원장인 김영석 경상대 교수는 대회사를 통해, "꿈은 한 사람이 꾸면 꿈이지만 여러 사람이 꾸면 현실이 된다"면서, "개혁정치를 위한 그 꿈을 실현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김두관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 노무현 경남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개혁국민정당 첫 창당 대회가 유서 깊은 진주에서 영남권 처음으로 창당하는 게 의미가 있다"면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개혁국민정당이 추구하는 게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김두관 본부장은 "노무현 후보는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국민경선을 통해 선출된 대통령 후보"라면서, "많은 대선 후보들이 지역패권주의를 기반으로 해서 정권을 잡으려고 하는데 노 후보는 손해보면서도 지역패권주의를 극복하고 동서화합을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개혁국민정당은 1차적으로 연말 대선에서 노 후보가 대통령이 되고, 2004년 총선에서 제1당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진주지구당 오준희 위원장, "원칙에 따른 정치를 위해"</b>@IMG3@다음은 오준희 개혁국민정당 진주지구당 위원장과 나눈 대화 내용이다.

<font color=navy>- 개혁국민정당에 가입하게 된 동기는?</font>"노사모 활동을 하면서 현실 정치를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현실 정치는 문제가 많지만, 기존 정당들은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정치적 무관심이 생각보다 심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개혁정당"이 만들어지면서 그동안 느낀 문제점들을 공유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본다. 생활의 정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font color=navy>- "개혁국민정당" 지구당의 위원장 선거에 나선 계기가 있다면?</font>"개인적으로 정치적 비전으로 맡은 것은 아니다. 앞으로 작은 모임들이 보편화되고, 생활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모아야 하고, 개혁정당의 중간 관리자 차원으로 노력해서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작업을 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참여하게 되었다. 사람과 뜻을 모으고자 한다."<font color=navy>- 이전에도 정치 활동을 한 적이 있는가?</font>"진주에서 10여년 정도 생활했는데, 정치 활동보다는 시민단체 성격의 일을 했다. 진주공선협 활동에 참여해 5년 남짓 한 적이 있고, 진주YMCA 시민사업위원으로 참여한 것이 있지만 구체적인 정치 활동을 한 적은 없다."<font color=navy>- 정치 활동을 하는데 있어 가족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font>"집사람과 상의한 적은 없다. "노사모" 활동을 하면서 집사람한테 눈총을 받기는 했다. 기존 정당의 지구당 활동처럼 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사회를 개선시켜 나가는 한 단체로 지역에 뿌릴 내리고 싶기에 가족들도 이해할 것이다. 지금까지 해온 시민운동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font color=navy>- 지구당 사무실은 두는가?</font>"아직은 준비를 안했다. 약국에서 모임을 하고 연락을 한다. 인터넷 정당 활동을 추구하기에 사무 공간이 필요없는 측면도 있다. 앞으로는 대선과 관계없이 시민단체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회원 관리와 업무를 위해 사무공간이 필요하다고 본다."<font color=navy>- 지역은 한나라당의 정서가 강한데, 지역에서 개혁국민정당을 하기에 어려움은 없다고 보는가?</font>"솔직히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이고 활동하면서 한계에 부딪치기도 한다. 싸워야 할 부분이다. 일반인들의 정치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 지역에서도 당원들이 자기 친지들과 가까운 사람들과 토론을 통해 정치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렇게 해보니 조금씩 바뀐다는 생각을 한다. 희망적으로 본다."<font color=navy>- 개혁국민정당 진주지구당의 당원이 많지 않아 정당 활동이 제대로 될 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는데?</font>"진주지구당은 가입한 발기인이 당원이 되었는데, 기존 정당의 지구당과 다르다. 현재 140여명인데, 우리 당원들은 매월 당비를 내고 의견을 내는 "진성 당원"이다. 기존 정당과 다르다. 인원은 많지만 당비를 내고 참여하는 사람은 우리보다 적다고 본다. 기존 정당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하는 것이다. 힘있게 점진적으로 하겠다."<font color=navy>- 구성원들은 주로 어떤 사람들인가?</font>"대부분 자영업자와 직장인이다. 대학생은 10여명이다. 구성원들은 다른 정당보다 정치 의식이 높고 추구하는 바가 건전하다. 자신한다."<font color=navy>- 2004년 총선에 출마할 것인가?</font>"출마할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당의 이념에 맞고 잘 할 수 있는 분을 모셔서 출마를 하도록 할 것이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font color=navy>- 일부에서는 연말 대선 후 없어질 정당이라는 말도 하는데?</font>"없어져서도 안되고, 없어질 수도 없는 정당이다. 추구하는 것이 대선 끝나고 난 뒤에 더 폭발적으로 지지를 받을 것이다. 국민 정서가 우리 쪽으로 더 올 것이다. 다른 지역에도 반응이 좋다."오준희 진주지구당 위원장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경희대 약대를 나왔다. 공군육사령부 장교로 군대에 근무하면서 진주와 인연을 맺어 10년 전 진주에서 약사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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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joon2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