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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 1 조회 182 2012.07.06 17:42
이재화 @jhohmylaw
곽노현은 궁지에 처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세간의 오해를 사고 자신에게 불리할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런 선택을 했다. 그를 법이 처벌하고 사회가 버린다면, 우리는 아이들에게 뭐라도 가르칠 것인가? 오해의 소지가 있을 때에는 행동에 나서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