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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07:51
남편이 이 사진을 보고 미친듯이 웃더군요. 저는 도대체 저 눈치우는 사진을 보면서
뭐그리 재밌는지 몰랐는데, 저게 계급별로 눈치울 때 군대에서 보는 모습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사실 이것이 왜 웃긴지 아직도 잘 다가오지 않아요.
김일성 사망했는데 혼자만 웃는 저 군인보고 남편은 의자에서 넘어질려고 그러더군요
저 모자가 제대한 마크라고 하는데, 저기 옆에 똑같은 병장은 저기 있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뭐라고 설명해줘도 잘 모르겠어요.
역시 군대갔다 온 남자들의 말은 10%도 못알아 먹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