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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5
2012.07.05 23:37
단호한....이란 단어가 정치적인 사안에서는 매우 순진한 뜻 일지도
모릅니다....그런 순진한 뜻이라 생각들을 했는지 그런 단호한 표현을
일부러들 피하는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애매모호함이 처신을 잘했다고도 볼수 도 있습니다......만
노무현을 극복하자함이 오히려 노무현의 정신을 우회 하려는것도 같고요?
자연적인것...........스스로 극복을 하는것 굴하지 않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
이 나라는 특수한 나라입니다 아무리 IT강국을 외치지만 저변에 깔려있는 사람들
정신적인 문화는 과거에서 거의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런 그림들에 미리 주눅이 들어 자신의 소신을 확실하게 밝히지 못하는 지도자들은
급수로는 도토리일 뿐입니다...? 어쩌면 노무현대통령님이 그리운 지점일것입니다
현정권에 대한 비판과 비난은 넘쳐나지만..(현실에서 보여주고 있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늘 대안 부족입니다........설령 유권자들이 마음에 들지 않을 공약이라도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대안을 제시하는 모험을 발휘하는 정치인들이 부족합니다
왜 노무현대통령님에게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하는가....?
그분은 과거가 아닌 늘 미래를 말씀하셨기에...사람들이 잊지 않을것입니다
바램이 간절하다면 정성을 조절하는것이 어떨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인위적인것과 자연적인것이 있습니다.....물론 자연적인것이 바람직하겠지요?
많은 분들이 12월 대선을 위해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이지 않을까합니다..?
참여정부사람들이 건전한 경쟁과 승복 그리고 최종적인 승리를 위해 시민들도
좀더 지혜로웠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람은 누군들 자신에게 욕을하면 일단 기분이 나쁩니다, 하지만 칭찬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집니다...유권자나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칭찬과 비난은 극단적인 값입니다? 얻는것 만큼 잃는것도 상대적 수 만큼 잃게
되겠지요....야당들과 유권자들의 못난 모습으로 대기업과 그네공주가 가만히 있어도
저들에게 기본점수+a를 공짜로 헌사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진보란 단어 보수란 단어 솔직히 씨알도 먹히지 않을 지긋지긋한 단어입니다
가슴에 닿기는 커녕 거부감만 드는 단어 입니다..오늘도 그런 단어에만 집착하여
세상을 재단하려는 무리들 이제는 싫습니다....저들에게는 사람사는세상에 대한
관심이 있을수 없습니다...........그 음흉한 "욕심" 들이 거부하겠지요?
그 더러운 욕심들을 늘 정의란 이름으로 포장만을 한다면 희망은 없을것입니다
"진보를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은 새누리를 쌀찌우고 사람사는세상에 먹구름을
쒸우는 못난 사람들입니다 저들은 오기로만 뭉쳐진 미련한 사람들입니다"
12월 대선...입진보에 너무 매달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야당들과 시민들이 합심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과거가 아닌 미래를 말씀하시는 그분의 공간으로 발전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