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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21:11
미식축구에서는 아무리 좋은 쿼트백(볼배급자)이 있어도 좋은 몸빵들이 없으면
앞으로 전진을 못합니다. 어찌보면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도 미식축구처럼
보통사람들의 철저한 몸빵이 일등 공신이었는지 모릅니다. 새누리당 지지자들과
피튀기는 싸움이 예상되는 이번 대선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지식빵 , 돈빵 못지않게
지지자들의 열정적인 몸빵이 야권 단일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거라 봅니다.
몸빵 하실분들!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참여합시다.저도 강력히 동참합니다.
NFL 2011-2012시즌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