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0
0
조회 592
2012.07.05 16:42
광주, 전남, 호남 입장에서 박지원은 죽일 놈입니다.
이명박보다 못한 정치인이 바로 박지원이지요.
능지처참해도 부족할 자가 바로
박지원입니다.
그리고 박지원이 정치 희생이라고요?
끼어넣기라고요?
노련한 이무기라서 이번에도 아마 박양수가 대신 당할지도 모르지만
수억이 아니라 합쳐서 수천억은 될 것이고..
그리고
이번에 이상득 사건에 껴들어 간 것은
증인이 진술한 명백한 사실도 있고
내 생각에는 전두환과 박지원이 짜고
박근혜대통령 만들기의 합작품 이라고 판단...
아마 빅지원 자신이 빠져 나오기 위해
민주당과 대선을 통째로 넘겨줄
것입니다...
그러나 sns와 깨인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반영 안된 상태라
박지원, 전두환도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에는 만만치 않을 것..
발빠르게 친노 이해찬 - 문제인과 손잡고
그것 이용해서 원내대표로 권력 양지를 유지하고
그 후에 바로 본인의 조직과 지지세
없음이
호남경선에서 뽀록 나자마자 김한길-김두관과 손잡는 척해서
당대표 선거를 김한길-이해찬 치킨게임으로 만들어 누가 당대표가
되어도
박지원원내대표 아래 당대표가 되게 하려했는데
뜻하지 않게 이해찬 승리
이해찬 당대표 차분히 잘 해나가고
지난
과거 중 빙산의 일각인 수천 수만가지 중 한가지일 뿐인
대대로 박지원계로 유명한 임혁이란 작자가 불어버리자..
언제나 권력 양지만을
쫒아 온 박지원이
이젠 자신의 안위를 위해 무엇을 내줄 것인가가
이번 박지원 사건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하기야, 자칭 독립군의 후예라는 작자가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과 사업해서 돈벌고
5.18을 위대한 영웅적 전두환각하의
결단이라고 칭송하고
동백장 까지 받은 박지원
오죽하면 전두환각하도 못주는 공천을 김경재 통해서 김대중과 네트워크
민주당
옷입고 권력 중심부에서 민주당을 난자질한 자인데
이제 와서 전주인 전두환이 부르시는데 무엇을 못할까?
그동안 살아온 세월이
있고 해놓은 짓거리가 있으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무덤속에 묻었다고 생각한 지난 박지원의
추악한 과거와 현재가 살아
나오고
이 전처럼 술먹고 촌지주어서는 막을 수 없는 상태일텐데...
이제 박지원, 박근혜를 지지할 것인가가
관전포인트...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