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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이 아니라 차라리 박원순...

댓글 8 추천 3 리트윗 1 조회 227 2012.07.05 15:36

김두관후보를 바라보며 암담한 마음을 갖는다 ㅡ
사실 최근까지 나는 안철수ㅡ김두관의 연대를 꿈꾸며 나는 제2의 박원순을 꿈꾸었고 해피했다. 그런데 당대표 선거부터 김두관 후보는 하지 말아야 할 대선 후보의 금기사항만을 건들며 국민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그런데 최근 김두관지사 발언과 행보를 보며 다시 그도 친노의 정치지망생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생각이다.

기본적으로 친노 정치인에 대한 국민의 생각은 인물은 좋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어제 어느 정치인이 좀 더 숙성되어져야 한다는 표현을 썼고 나는 너무나 정확한 표현이며 천만배 공감힌다.

거듭 말하지만 김두관 후보는 군수 군수4년 임기에 재선 경함 말고는 임기채우고 국정괌련 일을 해본 경험이 전무하다.
행자부장관 몇개월에 경남도지사 일년 반 ㅡㅡ
그런데 권력의지만 너무 커서 경남도민의 의사도 묻지 않고정치꾼들에 둘러쌓여 민주당대표 선거부터 개입히는 추태를 보였다. 물론 그것이 후보 자신의 의지와 괸계없이 진행되었다고 해도 그것은 후보 역량과 귀결된다.

또 안철수후보를 의식한 듯 박원순 후보 만난 일도 스스로 우습게 보인 꼴이다.
국민들은 김두관후보가 나갈바에는 차라리 확실히 검증된 박원순 시장이 출마한다면 어떨까? 생각하며 김두관 보다는 박원순 시장을 우위에 두고 비교하기 시작한다. 결국 스스로 낮게 주저 앉아 버린셈 ㅡ

나는 이제 김두관 절대 불가하다고 본다.
만약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노무현대통령 주변부에서 얼쩡거리고 끼워주지 않는 다고 불만가진 온갖 정치 찌끄레기들 다 모일 것이고 아직도 대표 궁물 정치의 구태가 난무하는 일부 지자체 단체장들은 다 모여 그 정치 부채가 산더미 같을테니 ㅡㅡ
그리고 김두관 후보의 행보나 발안을 보며 시간이 흐를 수록 내 최근 판단이 정확하다는 것을 더욱 절감힌다 ㅡ 구태한 지자체 단체장 들 낀 선거는 절대로 이기지 못하고 이겨서도 안되며 최근 4.11선거 패배에도 결코 자유로울 수 없었다.
만약 김지시가 나오려고 했다면 김태호를 꺾었어야 했다.
지금도 만약 김태호후보가 나와 경선에 참여하고 박근혜 지지하면 김구관후보는 백패의 카드가 된다. 또한 김태호는 차기 경남 지사로 복권 차차기 유력 후보가 될 것은 불을 보듯 훤하다.

온갖 정치 찌끄래기들 모이고 권력의지 난무해서 벌써부터 사람들은 머리를 흔들고 있고 또 브레인이 없고 미숙하니 동생의 탄자니아 대사 운운 ㅡ
후보가 되겠다면 빗대어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다
이번 말실수로 외교통상부와 해외교민들에게는 이백퍼센트 평가 절하되었다 ㅡ
더구나 웬 땅끝마을 해남에서 출정식을 ?한다니 그렇잖아도 군수, 이장 경험이 전부인 김두관이 어찌 국정을 책임져 하고 의문부호를 가진 사람들에게 그러면그렇지 하고 기름을 붓는 격이다, 후보가 되면 말은 조심하되 행동은 크게 가지고 여의도나 광화문 심장부에서출정식을 해도 부족할텐데 해남이라니 ㅡㅡ
김후보 주변이 얼마나 허접하고 사람이 없는지 여실히 드러나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김두관 후보에게 있어 해남은 의미가 있다. 고향인 남해의 반대편이자 말순서가 바뀌는 곳으로 만약 김두관의 고향 남해외 해남 군민이 서로 마음을 합쳐 김두관 대통령 만들기에 힘쓰는 그야말로 군민 교류와 합심의 장을 만들 수 있는 곳이자 작은 이벤트의 장이다. 칼로 말하면 예쁘고 실용적인 과일 칼이 된다.
그런데 그 과도로 소를 잡겠단다. 물론 칼잡이나 야쿠샤나 조선시대 백정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아직 과일 하나 제대로 깎으려나 의구심 가진 국민들 앞에 영 헛발질이다.

남해군민과 해남 군만이 서로 연대 해야 하는 군민쇼가 동시에 벌어져야 하고 그저 하나의 대선 출마 이벤트의 하나에 불과해도 될까말까한 상태인데
해남에서 출정식이라니...어느 분이 해남 출정식 하길래 그저 지나는 농담이겠지 했는데 그것이 현실이라니..참으로 실소를 금할 길 없다.
가령 서울 한강에서 출정식을 하고 남해와 해남 군민과 함께하는 이원 -혹은 삼원 집중의 축하 이벤트, 승리를 위한 자축을 한다면 모를까..

여튼 안타깝다. 아직은 택도 없는 미성숙한 군수급 정치쇼라는 비난을 감내해야 할 것이며 이런 짓거리들을 재안하고 추진하는 김두관 주변의 참모들은 부끄러워 하고 부족한 공부 더 해야 김두관 후보에게 차기라도 희망을 갖게 하는 기회를 갖게 할 것이다.

지난 민주통합당 부터 새누리와는 비교도 안되는 기획력과 홍보능력...
그런데 이번 대선에서조차 바로 그런 자들 덕분에 날로 새누리에게 승리를 가져다 바칠 것 같아 두렵고 안타까운 모습들이다
차라리 박원순 대통령은 어떤가?
이지경에 안철수 후보가 미적거린다면
차라리 정치 경험은 없지만 대한민국 소통령 서울시장 역할을 잘 해내며
최근 대로를 걷는 박원순의 대선 출마를 기대한다..
그렇다면 외려 국민은 더 안심되고 한표를 행사하지 않을까 싶다..
대선은 그야말로 대선이다..
국민 감동 시키는 설득력 없으면 불가능이다..
지난 2002년의 승리를 복기하라..
민주당의 조직력과 그리고 각성된 개인들로 이루어진 노사모의 온 마음과 열정을 다한 감동의 노력이다....
저질 정치적 쇼와 자질부족한 참모들 머리에서 나오는 한계로는
절대 불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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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khan) isky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