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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홍사덕을 책봉한 다양한 이유 ….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176 2012.07.05 13:58

 

박근혜가 대선 출마를 발표하기 전에 캠프부터

설치하는 것은 공주가 탈 가마를 미리 보여주는

것 같아 흥미롭지만,

 

당은 개혁과 쇄신한다고 비대위를 꾸려 가며

쇼했으나, 자신은 구태와 의리를 지키겠다며

정무부분의 선대본부장으로 홍사덕을 지명한 것은

박근혜 정권의 정체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다.

 

홍사덕은 누군가?

그에게는 3가지 씻을 수 없는 죄가 있다.

 

첫째, 중앙일보 출신으로 일찍이 YS 장학생으로

뽑혀 결국 정계에 입문, 김영삼을 따라 민주 진영에서

기득권 세력으로 편입하여 오늘날 조중동이 수구부패

세력의 앞잡이가 되는 데 일조한 인물이다.

 

둘째, 이회창이가 총재할 때, 자기 보다 지명도가 떨어지는

이명박에게 서울 시장 후보를 양보함으로

오늘날 이명박이가 나라 말아 먹고 민생을 도탄에 빠트리는

대통령이 되도록 길을 터준 장본인이 되었다.

 

셋째, 지난 총선에서 서울 시민들로부터 정치할 자격이

없음을 공인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의 선대 본부장으로

컴백한 것은 TKPK를 잇는 지역 사령관으로서 특명을 다함으로

국민들을 다시 둘로 갈라 놓으려는 죄를 지으려 한다.

 

박근혜김종인은 경제 민주화란 새누리당 정체성과 어울리지

않는 사기 공약을 앞세우기 위해 인테리어용으로 끌어 들였고

홍사덕은 자신들의 전통적 지지 세력인 영남을 특별 대우하기

위해 선택한 인물이라면 틀린 말일까?

 

홍사덕은 삼성의 이건희 회장과 고등학교 동기란 점도

박근혜는 염두에 두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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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jayw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