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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12:30
―당 지도부는 경선 룰을 새롭게 논의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한일 정보보호협정도 청와대가 밀어붙이다가 사고가 났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경선 룰을 논의할 기구를 만들어 절차를 밟아야 할 것 아니냐. 박 전 위원장이 어떻게 뒷감당을 하려는지 모르겠다.”
정 전 대표는 이어 “당내 민주화는 헌법에 나와 있다. 새누리당은 지금 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당은 그 목적·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한다’고 규정한 헌법 8조를 상기시킨 것이다.
―박 전 위원장이 무엇을 책임져야 하나.
“한 사람이 모든 권력을 쥐고 있으니 구성원들이 얼마나 비겁해지나. 다들 눈치만 본다. 장기적으로 조직이 잘 될 수 있나. 어느 교수가 그러더라. 새누리당은 ‘박근혜의 유치원’이라고….” (naver 상하략) ㅋ
<단지언니생각>
1)위는 정몽준 전 대표와 동아일보와의 대담 일부입니다. ㅋ
2)정 전 대표가 말한 것 중에 백미는 " 새누리당은 박근혜의 유치원 " 입니다. ㅋ
3)만약, 불행하게도 대선에서 꾼애가 승리한다면 유치원 원장밑에 국가(조직)가 들어가겠군욧! ㅋ (물론 5년동안이겠지만 ~ ㅋ) 모르쥐 애비 닮아 유신할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