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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말하는 겁니다.

댓글 47 추천 8 리트윗 0 조회 244 2012.07.03 11:42

욕 먹어도 되는 사람이 정해 진 겁니까?

 

관리자님 앞에서 제게 욕하던 사람은 경고만 주고 끝을 내시더니 서로 주고 받은 문제인 것인지 들추지 말라는 지난 과거를 들춰내 본보기를 보인 것인지 애매할 따름입니다.

 

저 같은 이가 욕 들어 먹는 것은 당연하므로 욕한 자에게 당부로 끝낼 일이고 제가 욕하며 덤벼들지 않았으므로 상대만 처벌할 수 없었던 건가요?

 

공시 이후의 일이었습니다. 물론 심한 욕이었고요. 지금은 삭제 되었지만 보시고 경고하셨으므로 아실 겁니다. 이런 행위가 차별인 것입니다. 공공연하게 저는 욕 들어 먹을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를 겨냥한 모욕의 글은 보셧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마 못 보셨겠지요. 그 글의 추천수도 확인해 보셨습니까?

 

어떤이가 패거리를 말합니다. 사람을 모욕하고 조롱한 글에 추천이 팡팡 찍히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재단 공지 이 후 관리자 앞에서 욕질을 한 사람은 아무런 처벌 없이 버텨 오다가 그 가 제게 몹쓸 모욕의 글을 펌질해 조롱하고 추천질로 주류의 힘을 과시해 오던 것은 멀쩡히 내버려 두다가 마치 독립군처럼 어떤 이를 겨냥해 낚시질을 하던 그와 그 것에 낚인 어느 이를 동시에 짤라 낸 것이 과연 온전합니까?

 

그 것의 부당함을 말하니 패거리를 들고 나옵니다. 응당 재단에서 공지한 죄목에 해당할 때 봐 준 것을 따지고 있는 겁니다. 분명하지 않습니까? 전 욕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욕을 해 댔습니다. 그런데 그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다가 이제 어느 몇 명과 엮여 처벌을 받았습니다. 불공평하고 공정하지 못한 것 아닙니까?

 

이런 행위가 바로 차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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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sokt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