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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3
2012.07.03 08:04
부끄럽지 않습니까?
저울에 잰 듯 정확한 판단입니까?
모든 사람이 수긍할 수 있는 결정인가요?
팔이 안으로 굽은 건 절대 아닌 거지요.
몇 사람 더 관리자 눈 앞에서 공지를 위반 할 때 멀쩡히 살려 두셨습니다.
물귀신처럼 제거를 목적한 것은 아닌가요?
혼자 발광을 할 땐 내버려 두다 낚인 미끼가 물고 나니 휙 낚아 챈 것인가요?
혹 낚시를 좋아하십니까?
참 많이 불공평합니다.
봐주다 봐주다 저 놈과 같이 그러신 겁니까?
꼭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딸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