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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 ! !

댓글 22 추천 7 리트윗 1 조회 313 2012.07.03 07:52

김두관 경남지사는 7월6일 지사직 사퇴

7월8일 땅끝마을 해남에서 대선출마선언을 한단다.

김두관 대선출마에 따른 한계를 짚어보자.

 

1. 친노진영의 입장

   친노는 노무현대통령을 좋아해서 형성된 자연발생적인 정치집단이다.

   친노는 희생은 하되 댓가를 바라지 않는다.

   친노는 2002년부터 2009년까지 노무현대통령이 국민들로부터 지지율이 높던

   낮던 변함없이 지지를 보냈다.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친노는 뚜렷이 우열이 없으면 처음선택한 사람을 지지한다.

   친노는 재단행사시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참여할 형편이 못되면 죄스럽게 생각한다.

 

2. 김두관은 과연 친노와 같은 부류인가?

   노무현대통령은 민주당 간판보다 무소속 간판으로 부산에서 출마했으면

   그렇게 많은 낙선을 하지 않았을것이다.

   김두관의 잦은 무소속 출마는 노무현정신과는 거리가 있다.

   김두관은 유리하면 친노를 표방하고

   불리하면 적절히 노무현대통령과 거리를 두는행보를 보였다.

   이런 김두관의 행보는 범친노는 될지 몰라도 우리같은 오리지날 친노는 아니다.

 

3. 김두관이 대선 출마하면 문재인 지지자 일부가 김두관 지지로 선회할까?

   친노의 특성상 대다수는 문재인 지지에서 김두관지지로 바꾸지 않을것이다.

   김두관이 대선행보에 어떤 감동을 줄지 모르지만 ....

   친노 분열이 다른 대선주자에게 어부지리를 안겨줄 가능성 때문에

   친노는 더 강하게 문재인으로 결집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김두관은 대선출마를 선언해도 일부 정치인의 합류는 있을수 있지만

   지지율 상승은 미미할 것이고 오히려 친노의 결집으로 문재인지지율 상승으로

   격차가 더 커질 것이다.

 

4. 결론

   이제 김두관은 돌아올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

   민주당 후보경선은 어느정도 흥행에 도움을 주겠지만

   대선투표일날 확실히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될 경남지사 선거를 실시케 함으로써

   경남에서 대선 야권단일후보의 득표율을 잠식할 가능성이 있다.

   김두관은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참여를 끝으로

   정치인으로는 루저가 될것이다.

   아까운 인제가 스스로 무덤을 파니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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