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박근혜 추천 이사4명 승인, 운영권 되찾아

댓글 1 추천 0 리트윗 0 조회 222 2012.07.03 02:44

박근혜 추천 이사4명 승인, 운영권 되찾아

 

20년간 관선이사 체제로 운영되어온 영남학원이 정상화 될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최근 전체회를 가지고 영남학원이 제출한 재단정상화 방안을 통과 시켰다.

따라서 영남학원(영남대와 영남이공대)은 자체적으로 이사를 임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사실상 학교 운영권을 되찾게 됐다.

 

영남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의 승인이 나는 대로 재단이사 7명을 임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영남학원은 박근혜 전 대표가 추천한 강신욱 전 대법관과 박재갑 서울대 교수 등 4명을 포함해 당연직 이사인 이효수 영남대 총장, 이호성 영남이공대 총장, 김문기 영남대 동창회 수석 부회장 등 7명을 이사로 선임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재단정상화 방안을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했다(2009년).

영남대는 1980년 신군부에 의해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서 딸인 박근혜 전 대표에게 학교 운영권이 넘어갔으며 1988년 재단비리로 이사진이 사퇴하면서 관선이사체제로 운영돼왔다.

 


영남대는 불교 재단으로 각종 불교행사를 지원한다.

머리깍은 일부 인사들..

 

썸네일 썸네일

은닉, 차명.., 투기, 골프회원권, 세금미납, 학살

썸네일 

횡령 밀항시도

썸네일 썸네일

위장 이혼, 은닉, 세금미납

썸네일

폭행,고소

썸네일

...

썸네일썸네일썸네일

도박(대박!! 쪽박..)

썸네일썸네일

성매매

썸네일

원정도박, 성매매

썸네일

먹튀 도주

 


 

▲자료실 입구의 전두환 전 대통령 흉상

대구 동구 *** 대구공고 운동장 뒤쪽 5층 건물은 학생들을 위한 취업지원센터로 대구시교육청이 예산 20억원을 들여 지었다. 이곳에 이 학교 동창회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행적을 미화하는 자료실(기념관)을 만들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초 교육청은 3층 건물을 계획했으나 동창회가 7억1900만원을 내어 5층으로 증축하면서 4층에는 동창회 사무실과 노태누 전 대통령의 자료실로 쓰고 5층은 전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료실로 활용했다.

대구공고 내 전두환 전 대통령 자료실이 결국 폐쇄됐다. 대구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는 27일 “일부에서 교육적 측면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돼 전두환 전 대통령 자료실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은 (전두환)보안사령관을 ‘오빠’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전두환은 청와대에 남아있던 불법적인 자금인 이른바 ‘통치자금’ 중에서 현재 시가로 수백억 원에 달하는 돈을 박근혜에게 줬다고 했다.(10·26 이후 청와대에 들어간 보안사령관 전두환은 박정희 집무실 제1금고에서 9억원을 발견하고는 박근혜를 불러 6억원을 준 일이 있다)”고 보도했다.

 

친박 측 발끈 법적 대응 시사

이 같은 보도에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의 비서실장 출신인 이학재 의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금일 모 언론에 게재된, 박근혜 대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오빠라고 부르고, 불법 통치자금 수백억원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하는 기사이므로 해당 언론사에 정정을 요구하였고 법적인 조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라고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그러자 트위터리안들은 박 전 위원장이 전 전 대통령에게 돈을 받았다는 기사들을 찾아내며 반박에 나섰다.

돈이 오간 정황과 적용 혐의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더 증폭됐으며 고 최태민 목사 비리에 대한 의혹, 영남대 문제, 성북동 자택 무상 취득 의혹 등 박 전 위원장의 또 다른 의혹들도 급격하게 재부상하고 있다.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는 동영상에는 박 전 위원장이 지난 2007년 7월, 당 대선후보 검증 청문회에서 “전 전 대통령으로부터 9억원을 지원받아 김재규 관련 수사비 명목으로 3억원을 돌려줬나?”는 검증위원의 질의에 “10·26사태 직후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6억원을 생계비 명목으로 지원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박 전 위원장은 “9억원을 받은 게 아니라 유자녀 생계비 명목으로 6억원을 받았다. 3억원을 수사 격려금으로 돌려준 적 없다”면서 “경황이 없을 땐데 전 전 대통령 측의 심부름을 왔다는 분이 만나자고 해 청와대 비서실로 갔고 (그분이) 봉투를 전해주면서 이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쓰시다 남은 돈이다. 아무 법적인 문제가 없으니 생계비로 쓰시라’고 해 감사하게 받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검증위원은 “쓰시다 남은 돈이라 함은 청와대 금고에서 나온 돈이란 말이냐?”고 재차 질문했고 박 전 위원장은 고개를 끄덕이며 “예”라고 답했다.

 “‘공금으로 조성된 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있다”고 하자 박 전 위원장은 “공금이라기보다도 격려금으로 주시기도 했던 돈으로 생각한다”며 “자세하게 그 내용은 모른다”고 얼버무렸다.

박 전 위원장이 돈을 받은 년도는 1979년으로 당시 6억 원은 현 시세로 약 300억원에 이른다고 영상은 밝히고 있다.

<미디어오늘> “전두환 ‘오빠’, 박근혜에 불법 통치자금 수백억 건넸다” 보도
이학재 의원, “보도는 사실 아니며 심각한 명예 훼손이다” 법적 대응 경고

지금 시세로 아파트 30채에 달하는 금액이고 79년 당시 강남의 은마아파트 평당 분양가(68만원)를 공개하며 31평 30여 채를 살 수 있는 액수라고 밝혔다. 또한 당시 평균근로자 가구 수입은 19만원임을 예로 들며 박 전 위원장이 받은 액수를 비유하기도 한다.

상속받은 돈에 증여세를 냈는지 여부도 밝히고 있다. 신기수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성북동 자택을 받은 사실을 밝히며 감사위원이 “무상증여를 했으면 증여세를 납부해야 하는데 납부 하셨냐?”라고 묻자 박 전 위원장은 “그때 (신 회장이) 법적으로 세금관계나 모든 것을 다 해결하겠다고 해서 믿고 맡겼다”고 답했다.

영상은 “1980년 합법적인 민주정부가 수립됐다면 총 9억원이 전두환, 박근혜 손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라며 “공금인지 비자금인지 받아야 할 돈인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고, 세금을 냈는지 안 냈는지 모르는 그녀가 과연 나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남기며 마무리 했다.

박 전 위원장이 돈을 받은 사실은 제5공화국이 끝나고 난 후 5공 비리에 대한 검찰의 수사결과에서 처음 드러났다.

10·26 당시 청와대 금고에서 발견된 현금 등 9억 6000만원 중 6억1000만원이 전 전 대통령에 의해 박 전 위원장에게 전달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수사결과는 당시 <동아일보>에 보도됐다.

 

과거의 의혹들 또 다시 대두

박 전 위원장이 전 전 대통령에게 ‘오빠’라 불렀다는 정황도 포착됐다. 당시 기사에는 “JP가 연행된 다음날인 18일, 부인인 박영옥씨는 불편한 사이였던 4촌 동생 박근혜씨(박정희 대통령의 맏딸)를 찾아가 구명을 호소했다.

당시 근혜씨는 신군부의 우두머리인 전두환 장군을 ‘오빠’라고 부를 정도로 막역한 사이었다”고 보도한 것이다.

최근 골프장 이용과 육군사관학교 사열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전 전 대통령과의 관계가 새롭게 부각돼 좋지 않은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박 전 위원장이다.

 

<미디어오늘>의 보도로 박 전 위원장의 또 다른 의혹들도 불거지고 있다. 2007년 대선 후보 검증청문회 당시의 발언들이 수면위로 올라와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고 최태민 목사와의 관련 의혹과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영남대학교 문제 등이 그것이다. 

 

최 목사가 자신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질렀다는 소문에 대해 박 전 위원장은 “이런 저런 비리 문제에 대해선 당시 김재규 중정부장이 아버지한테 보고를 올린 것으로 안다. 아버지께서 중정부장과 관계자를 청와대로 부르시고, 나도 불러 직접 조사한 적이 있다”며 “ 내용들이 막연했다. 어떻게 횡령하고, 사기를 쳤느냐 보고하라고 했는데 그 답이 확실치 않았다. 실체 없는 얘기로 끝났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대검에서 확실하게 조사하고 필요하면 조치하라고 했다. 별다른 일이 없었던 것으로 안다. 지금이라도 실체가 나와서 문제가 있다면 마땅히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모르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당시 건네받은 6억은 은마아파트 30채 값, 현재 시세로 환산하면 약 300억원
박근혜가 직접 “청와대 금고에서 받은 돈”이라고 밝히는 영상 SNS에 나돌아

 

 

29일 영남대에 따르면 영남대는 오는 10월 '박정희정책새마을대학원'을 설립하고 새마을학과, 공공정책리더십학과 등 2개 학과를 만든다.

 

학과 만들고 집단 학살하는 방법 가르키려는 것인가?

박정희 당시 시행된 정책이라 할지라도 그 정책을 추진한 사람은 박정희가 아니라 따로 있는데..
빨갱이 출신 아니랄까봐 우상화 작업질..

 

이후락 씨가 설립한 사립 학교들이 육영재단으로 넘어가고 난뒤
교사 수준이 군대식 낚하산에 스파르타식 교육이랍시고 첫수업은 교사들 권위 세운다고 묻지마 폭행을 80년대까지 자행해 왔다.

그런 스파르타식 폭행위주의 교육은 90년대까지 이어져 왔다.

 


 

반값 등록금이나 교육정책에는 관심없고  혈세낭비 기념관에는 200억을 쏟아부을 만큼

본질은 왜면하고 생생내기 급급한 박근혜.

 

한나라당에 탈 북자 출신이라며, 북한의 김일성 대학 출신자들이 영입되었고

김일성처럼 우상화 작업에 매진하는 기념관 건립비용은  미친년이 지불해야지. 국가보조금은 무슨.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