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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22:55
도쿄신문과 마이니치신문 등은 자체 입수한 북한 노동당의 내부문서를 인용해 김 위원장이 고농축 우라늄을 원료로 한 핵무기의 대량 생산을 제1 목적으로 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북한이 지금까지 대내외적으로 밝혀온 '핵의 평화적 이용' 주장을 완전히 뒤집은 것이라네요..
내부 문서는 조선노동당이 지난 2월에 작성한 19페이지 분량으로, 국제정세 등이 상세하게 해설돼 있으며, 당의 중견간부 교육용으로 작성된 것으로 추측함.
이 문서는 김 국방위원장이 "우라늄 농축이 원자폭탄이 된다는 것은 당연하며, 대량의 핵무기를 생산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명기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