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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0
2012.07.02 17:22
16대 부산서구:13%
17대:부산서구:4%
19대:부산서구:무소속:15.5%
YS의 정치적 고향 부산에서 꿋꿋이 민주당을 지켰으며 DJ의 정치철학도 몸소 실행해 왔던 무소속 정오규 후보는 서구에서 총선만 4차례 나섰으나 민주당 당적을 고수하는 바람에 번번히 무릎을 꿇었었다.
=정오규 후보님 참 한결같고, 고집스러우십니다.....
경기도민인데요~ 16대국회의원 검색하닥.. 노대통령님이 16대 국회의원선거에 떨어지셨잖아요.
부산에서 떨어질줄 알면서도 민주당으로 출마하신 분들이 어떤분들이 계신가 오지랖으로 너무 궁금해서
검색중에 정오규 의원님 찾아냈습니다. 25년 고집스런님... 김정길의원님처럼 , 정오규의원님도 꼭 빛을 보셨으면 합니다. 지역주의의 벽. 정말 무섭고도 독한벽.
노무현.. 김정길....정말 이런 고집스런 분들땜에..그나마 나라가 안망하고 버틴다는 편견을 가져봅니다. ^^
어릴적에 부산에 살았었기때문에... 아기때니까 몰랐는데... 지역주의에서 자유로운 서울과 경기도는 이런걸
못느끼지요.. ^^~~~
하루빨리 노대통령님의 꿈이 이뤄지는 그날이 왔으면 합니다.
엎치락 뒤치락..정책으로 국회의원을 뽑고, 좋고 훌륭한 대통령이 사랑받고 지지 격려받는
상식의 나라가 하루빨리 왔으면 합니다.^^